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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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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12월 21일 [사진]

 

애국렬사 리진규동지의 묘에 화환 진정

 

전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제1부의장 리진규동지 생일 100돐을 맞으며 20일 신미리애국렬사릉에 있는 그의 묘에 화환이 진정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해외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보내신 화환이 묘앞에 놓여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김영철동지,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김영대동지, 해외동포사업국 국장 김진국동지와 관계부문일군들, 유가족들, 사회주의조국에 체류하고있는 총련일군들이 화환진정에 참가하였다.

 

 

 

 

 

리진규동지의 묘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조선해외동포원호위원회, 해외동포사업국의 명의로 된 화환들과 꽃다발들이 진정되였다.

화환들의 댕기에는 《애국렬사 리진규동지를 추모하여》라는 글발이 씌여져있었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과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고 재일조선인운동의 강화발전과 조국의 륭성번영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한 리진규동지를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리진규동지의 딸 리선혜은 떠나간 전사를 잊지 않으시고 생일 100돐을 맞으며 자신의 명의로 된 화환도 보내주시고 추모모임도 크게 가지도록 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배려에 고마움을 금치못해하면서 위대한 수령님들께 충직하였던 아버지처럼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받들고 그이의 령도에 끝없이 충직할 굳은 결의를 표명하였다.

 

화환진정이 끝난 다음 유가족들은 기념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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