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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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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11월 8일 [사진]

우리들이 찍은 조국방문모습

-재중조선인총련합회 길림지구조국방문단-

(6)

(2017. 10. 19. - 27.)

 

세계의 명산 금강산-풍악산을 찾다

 

 

 

 

참, 좋구나!

금강산을 못보면 평생의 한이 된다고 하였는데 우리 드디여 평생소원 풀었구나!

금강산아, 우리가 왔다-!

 

 

 

 

 

평양으로 오는 길에 이름난 마식령스키장에도 들려보다

 

 

이것으로 우리들이 촬영한 길림지구조국방문단의 방문모습을 마감하련다.

조국방문소감을 무엇이라 말할가.

너무도 감격하고, 너무도 격동되고, 너무도 느낌이 커서 말이 모자라고 글이 모자란다는 생각이 든다.

참관한 모든 곳에서 씩씩하고 활기에 넘친 행복한 조국인민들의 모습을 보았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악랄한 《제재》압살책동속에서도 조금도 굴함이 없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두리에 하나로 굳게 뭉쳐 그이의 현명한 령도따라 자력자강의 기치높이 사회주의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는 조국의 모습은 우리들에게 커다란 감동과 힘을 안겨주었다.

우리 조국이 정말 힘있고 강대하다는것을 심장깊이 느꼈다.

우리 조국은 반드시 승리한다는 신념을 가슴깊이 간직하였다.

가슴이 벅차다.

비록 길지 않은 짧은 나날이였지만 어머니조국의 모습을 새롭게 가슴깊이 간직한 참으로 의의가 깊은 나날들이였다.

우리들의 조국방문나날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따뜻한 관심과 배려속에 하루하루가 말그대로 즐겁고 행복한 뜻깊은 명절날들로 흘러갔다.

이처럼 행복하고 의의있는 조국방문을 배려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 무슨 말로 고마움의 인사를 드렸으면 좋을지 모르겠다.

《우리 길림지구조국방문단 전체 성원들은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전체 성원들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사진과 글을 마감하면서 우리들의 조국방문나날을 친혈육의 정으로 따뜻히 보살펴준 해외동포원호위원회와 해외동포사업국 일군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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