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16-10-06

주체105(2016) 년 10월 6일 《보도》

군민협동작전으로 벽체축조공사성과 확대

-온성군 남양로동자구피해복구전투장에서-

    

 

온성군 남양로동자구에 달려나간 인민군군인들과 도안의 돌격대원들이 수백세대의 소층살림집건설속도를 부단히 높여나가고있다.

일심단결의 거대한 위력으로 북부피해복구전선에서 전화위복의 기적적승리를 쟁취할데 대한 당중앙위원회 호소문을 받들고 인민군지휘관들과 돌격대일군들은 현장에 전투좌지를 정하고 화선식정치사업을 드세게 벌리면서 공사작전과 지휘를 패기있게 짜고들어 대중을 위훈창조에로 불러일으키고있다.

3층, 5층 살림집건설을 맡은 인민군군인들은 만단의 전투준비를 갖추고 골재채취와 휘틀제작, 철근조립을 선행시킨데 이어 폭풍처럼, 화약에 불이 달린것처럼 기초 및 지하공사를 단숨에 해제끼고 매일 벽체축조계획을 1.5배이상 넘쳐 수행하고있다.

사회주의수호전의 결사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돌격대답게 이들은 만리마속도창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며 벽체축조에서 련일 성과를 이룩하고있다.

청진시에서 달려온 송평구역, 라남구역 돌격대원들은 새 마을, 새 거리, 새집들이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우후죽순처럼 솟구치게 할 열의안고 합리적인 작업방법을 널리 받아들여 1층층막치기를 제일먼저 끝내고 2층벽체축조공사에 진입하여 기세를 올리고있다.

도금강관리국, 청진시 시급단위 돌격대원들은 골재채취와 블로크찍기를 선행시킨데 이어 시공의 요구를 엄격히 지키면서 1층벽체축조공사를 본때있게 다그치고있다.

집단적경쟁열풍속에 온성군안의 기관, 기업소에서 달려나온 돌격대원들도 맡은 살림집건설에서 날마다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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