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19-07-22

주체108(2019) 년 7월 22일 《론평》

 

《자유한국당》을 매장해버리는 함정이 될것이다

 

구멍은 깍을수록 커진다.

마찬가지로 죄를 짓고 차례질 벌이 무서워 변명할수록 죄는 더욱 커지고 그만큼 내려지는 벌도 무거워지게 된다.

요즘 남조선의 《자한당》것들이 계속 《구멍》을 깎고있다.

얼마전 남조선경찰은 지난 4월 선거제도개편을 비롯한 《주요개혁법안》들의 신속처리안건지정을 놓고 《국회》에서 벌어진 란투극에 련류된 여야당소속의원 18명에게 소환장을 보내는것으로 수사에 정식 착수하였다.

알려진바와 같이 지난 4월 《자한당》것들은 《국회》의장사무실에 몰려가 막말을 쏟아내고 객기를 부려댔는가 하면 회의장 3곳을 점거하고 다른 당 의원들과 몸싸움을 벌리였으며 나중에는 복도바닥에 드러누워 뻗치기와 앙탈질로 시간을 보내고 《바른미래당》 의원을 7시간 가까이 사무실에 가두어놓고 협박을 들이대는 등 갖은 추태를 부렸다.

이와 관련한 경찰의 수사에 다른 당의 의원들은 당당하게 수사를 받겠다고 하고있으나 《자한당》것들만은 여당에 책임을 뒤집어씌우며 저들의 죄행을 가리우려고 파렴치하게 놀아대다 못해 이제는《이번 수사는 폭거이고 정치보복이다.》, 《경찰수사는 명백히 야당압박용》이라고 하면서 경찰의 소환조사요구를 완강하게 거부하고있다.

특히 지난 16일 《자한당》의 원내대표 라경원은 《아무리 협박하고 짓밟아도 투쟁할것이다.》, 《경찰은 줄소환으로 야당의원을 겁박해오고있다.》고 하면서 경찰의 소환에 응할수 없다고 추태를 부렸다.

《국회》를 란장판, 희대의 《동물국회》로 만든 저들의 추악한 범죄행위를 가리우고 수사를 지연시켜보려는 부질없는 망동이다.

오직 재집권야망에만 환장이 되여 날뛰는 추악하고 어리석기 그지없는 《자한당》패거리들의 깡패적란동에 남조선의 정치권과 각계층은 누구나 침을 뱉고있다.

지금 《자유한국당》해체를 요구하는 《국민청원자》수가 력대 최고인 190여만명에 달하고있으며 인터네트들에서는《자한당》것들의 수사거부망동에 대해 《〈저희 다 감옥 갈거예요.〉라던 굳은 결기는 다 어디로 사라져버렸는가.》,《떳떳하다면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처럼 당당히 수사를 받으라.》고 들이대고있다.

죄를 짓고 천벌을 면한자 없고 민심을 거역하여 이긴자 없다.

《자한당》부활의 개꿈을 꾸며 어떻게 하나 살구멍을 열어보려고 악을 쓰며 깎아대는 그 《구멍》은 더러운 미친개무리-《자유한국당》을 매장해버리는 함정으로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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