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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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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7월 23일

 

조선의 무상치료제

 

조선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무상치료제가 실시되여 모든 사람들이 병치료에 대한 걱정을 모르고 살고있다.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는 이미 항일혁명투쟁시기에 유격구들에서 인민들을 무상으로 치료해주는 인민적인 보건시책을 실시하시였으며 조선이 해방된 이후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조건들이 많았지만 인민들의 건강부터 념려하시여 무상치료제를 실시하도록 하여주시였다.

하여 조선에서는 해방된지 2년후인 주체36(1947)년부터 사회보험법에 의하여 로동자, 사무원들과 그 부양가족들에게 무상치료제를 실시하고 나라의 운명을 판가리하는 전쟁의 어려운 조건에 있던 주체42(1953)년 1월부터는 대상의 제한이 없이 모든 인민들에게 전반적무상치료제를 실시하게 되였다.

조선에서는 약값은 물론 진찰, 검사, 수술 등 모든 진단치료비가 철저히 무상이며 지어는 입원환자숙식비, 보철과 교정기구비, 료양소에 오고가는 려비까지도 국가가 부담하고있다.

뿐만아니라 산간벽지와 외진 섬에 이르기까지 가는 곳마다에 병원, 진료소를 설치하고 성별, 나이, 직업, 재산의 유무, 로동의 질과 량에 관계없이 인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무상으로 의료상혜택을 충분히 받도록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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