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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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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1월 11일 [보도]

남조선주민 거의 100%가 《싸드》배치를 배격

 

7일 남조선 《뉴시스》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근 100%의 주민들이 《싸드》배치를 반대해나서고있다.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평통사)이 지난해 12월 17일과 24일, 31일 3차에 걸쳐 서울의 광화문일대에서 《박근혜의 외교안보롱락정책을 어떻게 할것인가》라는 주제로 진행한 《싸드》배치관련 여론조사를 통해 이러한 결과가 나왔다.

2 165명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여론조사결과 97.3%가 《싸드》배치결정을 철회하거나 배치책동을 중지시켜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특히 응답자의 87.8%는 《싸드》배치가 백해무익하므로 철회되여야 한다고 대답하였다 한다.

이와 관련하여 평통사는 시민들 대부분이 《싸드》배치가 안보를 지키는것이 아니라 오히려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보를 위협할뿐이라는데 대해 공감하고있다고 설명하였다.

이것은 《박근혜표 싸드배치결정은 반드시 철회되여야 한다는 국민의 립장을 명백히 보여주는것》이라고 단체는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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