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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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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1월 10일 [보도]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을 위한 연회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학생소년들의 주체106(2017)년 설맞이공연에 참가한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을 위하여 마련해주신 연회가 9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있었다.

연회에는 오행덕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이 초대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김영철동지와 김진국 해외동포사업국 국장, 정영원 청년동맹중앙위원회 비서, 관계부문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연회에서는 김영철동지가 연설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선군혁명령도의 길을 이어가시는 바쁘신 속에서도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성원들에게 뜨거운 은정을 돌려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설맞이공연을 통하여 예술단성원들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을 영원히 높이 모시고 경애하는 원수님따라 재일조선인운동의 역군으로 억세게 자라날 불타는 결의를 잘 보여주었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이 민족의 대, 애국의 대를 꿋꿋이 이어나가는 총련의 믿음직한 계승자로 훌륭히 준비해나가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다음으로 오행덕 단장이 연설하였다.

그는 재일동포자녀들을 설맞이공연무대에 내세워주시고 친부모의 사랑에도 비기지 못할 은정을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가장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드리였다.

조국방문의 나날 예술단성원들이 인민사랑, 후대사랑의 새 력사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천출위인상과 조국의 벅찬 현실을 목격하면서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미래는 창창하다는것을 가슴깊이 절감한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은 민족의 존엄과 강대성의 상징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만 계시면 반드시 승리한다는 신념을 더욱 굳게 간직하고 총련의 주인공으로 억세게 준비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연회참가자들은 우리 조국과 민족의 운명이시고 미래이시며 재일조선청소년학생들의 위대한 스승이시고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부디 안녕하시기를 삼가 축원하였다.

연회에서는 평양시내 학생소년들과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성원들의 련환공연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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