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ico                     

기사게시날자 : 2017-01-10

...목록으로
주체106(2017)년 1월 10일 [보도]

자력자강의 힘으로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 수행에서 획기적인 전진을 이룩하자

-, 국가, 경제기관, 무력부문 일군련석회의 진행 -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에서 획기적전진을 이룩하기 위한 새해의 행군길에 힘차게 떨쳐나선 천만군민의 혁명적기상이 온 나라에 세차게 나래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신년사에서 지난해 우리 군대와 인민이 이룩한 기적적인 성과를 긍지높이 총화하시고 뜻깊은 올해에 자력자강의 위대한 동력으로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다그침으로써 혁명의 전성기를 대번영기로 이어나갈데 대한 전투적과업을 제시하시였다.

혁명의 지휘성원, 당정책관철의 제일기수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깊이 자각한 온 나라 전체 일군들은 충정의 70일전투, 200일전투를 통하여 비상히 앙양된 천만군민의 혁명적기세를 더욱 고조시켜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을 위한 전민총돌격전의 진격로를 힘있게 열어나갈 열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전투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당, 국가, 경제기관, 무력부문 일군련석회의가 7일과 8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박봉주동지와 김기남동지, 최태복동지, 박영식동지, 리만건동지, 오수용동지, 곽범기동지, 최부일동지, 조연준동지를 비롯한 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 당, 무력, 내각,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지방당, 정권기관, 중요공장, 기업소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련석회의에서는 전체 군대와 인민을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위한 투쟁에로 힘있게 불러일으켜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에서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올해의 전투목표들을 무조건 완수하기 위한 실천방도들과 대책적문제들이 토의되였다.

박봉주동지가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온 나라 천만군민이 주체혁명사에 일찌기 없었던 위대한 변혁과 창조의 한해를 승리와 영광으로 빛내인 기세드높이 5개년전략고지점령을 위한 전민총돌격전에 총궐기, 총매진해나선 격동적인 시기에 올해신년사에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당, 국가, 경제기관, 무력부문 일군련석회의를 진행하게 된다고 말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국과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와 뜨거운 사랑의 정이 넘쳐흐르는 력사적인 신년사에서 지난해의 자랑찬 성과들을 긍지높이 총화하시고 새해행군길의 진로를 펼쳐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지난해에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은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통하여 당을 따라 영원히 주체의 한길로 나아가려는 천만군민의 철석의 의지를 만천하에 힘있게 과시하고 조선혁명의 만년기틀을 확고히 마련하였으며 자위적국방력강화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이룩하여 주체조선이 그 어떤 강적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동방의 핵강국, 군사강국으로 솟구쳐오르게 하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적들의 악랄한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을 여지없이 짓부셔버리며 충정의 70일전투와 200일전투의 전민결사전을 벌려 경제건설에서 자랑찬 승리의 포성을 울리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과학기술부문에서 우리 식의 무인화된 본보기생산체계들을 확립하고 농업생산에서 통장훈을 부를수 있는 다수확품종들을 육종해낸것을 비롯하여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자랑찬 성과들을 련이어 내놓았다.

당의 전투적호소를 높이 받들고 온 나라 인민이 산악같이 떨쳐나 당정책결사관철전을 힘있게 벌려 인민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을 강화하고 공업총생산액계획을 넘쳐 수행하였다.

전력과 석탄, 금속, 화학, 건재공업과 철도운수를 비롯한 인민경제 중요부문들에서 생산과 수송전투목표를 수행하고 많은 공장, 기업소들에서 최고생산년도수준을 돌파함으로써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을 추동하였다.

농업부문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당의 농업혁명방침관철을 위한 힘찬 투쟁을 벌려 많은 알곡소출을 냈으며 경공업부문에서 당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공장들을 현대화하고 교육, 보건부문에서 인민적시책들을 훌륭히 구현하여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높이 발양하였다.

인민군군인들과 건설자들은 당의 뜻을 받들고 려명거리건설을 완공단계에서 다그치고있으며 당의 숭고한 인민사랑이 구현된 류경안과종합병원, 보건산소공장 등을 훌륭히 건설하고 조국의 북변땅에 사회주의선경거리, 선경마을들을 펼쳐놓은것을 비롯하여 만리마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을 도처에 일떠세웠다.

보고자는 지난해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이룩된 기적적인 성과들은 불면불휴의 애국헌신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며 과학기술과 자강력의 억센 나래를 달아주시고 만리마의 시대정신을 창조하도록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온 나라가 불도가니처럼 세차게 끓어번진 지난해의 투쟁을 통하여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으로 최후의 승리를 앞당겨나아가는 우리의 앞길은 그 어떤 힘으로도 막을수 없으며 언제나 백승의 기적만을 창조할수 있다는 진리를 다시한번 뚜렷이 확증하였다고 말하였다.

보고자는 오늘 우리앞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새로운 기적과 혁신의 불바람을 세차게 지펴올려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의 두번째 해의 투쟁목표들을 승리적으로 점령하여야 할 영예롭고도 무거운 과업이 나서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기적의 2016한해를 통하여 비상히 앙양된 혁명적기세를 더욱 고조시켜 뜻깊은 올해에 제7차대회 결정관철에서 획기적인 전진을 이룩함으로써 인민의 리상과 꿈을 땅우에 찬란한 현실로 꽃피워야 합니다.

보고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력사적인 신년사에서 《자력자강의 위대한 동력으로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다그치자!》라는 전투적구호를 제시하시고 경제의 전반적부문들을 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구체적으로 밝혀주신데 대하여 말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신년사는 올해의 총진군길에서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강령적지침이며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전투적기치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모든 단위들에서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에 총력을 집중하며 계속혁신, 계속전진의 기상으로 당이 제시한 과업들을 결사관철하기 위한 장엄한 투쟁에 힘차게 떨쳐나서야 한다고 하면서 올해 인민경제부문들이 수행하여야 할 중요지표별목표들을 제기하고 그 실현에서 나서는 문제들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올해신년사에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들을 철저히 관철하자면 모든 일군들이 시대와 혁명앞에 지닌 사명과 임무를 깊이 자각하고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가야 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일군들이 패배주의, 보신주의, 형식주의, 요령주의와 단호히 결별하고 과학적인 작전과 능숙한 지휘, 이신작칙의 혁명적기풍으로 당의 구상과 의도를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 한몸을 초불처럼 깡그리 불태워야 한다고 말하였다.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을 어떻게 하면 신성히 더 높이 떠받들수 있겠는가 하는 근심으로 마음이 무거워진다고 하시며 올해에는 더욱 분발하고 전심전력하여 인민을 위해 더 많은 일을 찾아할 결심을 가다듬게 된다고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절절한 말씀을 심장에 쪼아박고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해나갈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보고자는 주체혁명의 최후승리에 대한 필승의 신념과 락관을 가지고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에서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올해의 전투목표들을 앞당겨 점령함으로써 륭성번영하는 김정은시대를 더욱 빛내여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어 인민경제 각 부문별회의들이 진행되였다.

회의들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전투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하여 올해에 수행하여야 할 인민경제부문별 전투목표들을 현실성있게 과학적으로 세우고 그 실현에서 나서는 대책적문제들을 진지하게 토의하였다.

전력, 금속, 화학, 기계공업부문회의에서는 전력과 철강재생산을 정상화하기 위한 국가적인 보장대책을 철저히 세우고 중요화학공장들의 능력을 확장하며 련관단위들에서 필요한 연료와 설비, 자재를 최우선 보장할데 대한 문제 등이 강조되였다.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 부전강발전소 등 화력, 수력발전소들의 발전설비, 구조물보수와 기술개조를 다그치며 국가통합전력관리체계를 실속있게 운영하고 교차생산조직을 짜고들어 전력생산과 소비사이의 균형을 맞추는것과 함께 다양한 동력자원을 개발하여 새로운 발전능력을 대대적으로 조성할데 대하여 언급되였다.

제철, 제강소들에서 선진기술을 받아들여 철생산원가를 낮추고 주체화된 생산공정들의 운영을 정상화하며 김책제철련합기업소, 황해제철련합기업소를 비롯한 금속공장들에 원료와 연료, 동력을 원만히 보장하기 위한 대책들이 취해졌다.

2.8비날론련합기업소,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 등 화학공업부문 공장, 기업소들에서 생산을 활성화하고 기술공정을 우리 식으로 개조하며 탄소하나화학공업을 창설하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어 화학공업의 주체성을 더욱 강화할데 대하여 강조되였다.

기계공업부문에서 금성뜨락또르공장, 승리자동차련합기업소를 비롯한 기계공장들의 현대화를 다그쳐 새형의 뜨락또르와 륜전기재, 다용도화된 농기계들의 계렬생산공정을 완비하며 여러가지 성능높은 기계설비들을 질적으로 생산보장할데 대하여 토의되였다.

전자공업부문에서 새로 건설되는 인민경제 여러 부문의 생산공정들과 현대화대상들에 필요한 전기조작기구들과 자동화요소들을 생산보장하는것과 함께 새 제품개발을 적극 다그치고 부분품, 요소들의 국산화비중을 높이는데서 나서는 방안들이 토론되였다.

석탄공업, 철도운수, 채취공업, 림업부문회의에서는 전력공업부문을 비롯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투장마다에서 요구되는 석탄, 광물, 통나무를 제때에 생산보장할데 대하여 강조되였다.

탄광들에서 탐사와 굴진을 선행시켜 더 많은 탄밭을 조성하고 능률적인 채탄방법을 적극 받아들여 생산계획을 일별, 월별, 분기별로 무조건 수행하기 위한 방도들이 토의되였다.

철도운수부문에서 유일사령지휘체계를 엄격히 세우고 수송조직을 과학화하여 발전소와 금속, 화학공장들의 수송수요를 최우선 보장하기 위한 대책들이 강구되였다.

은파광산, 문평제련소를 비롯한 채취공업부문의 광산, 기업소들에서 맡겨진 광물, 유색금속생산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여 인민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을 강화하는데 적극 이바지할데 대하여 강조되였다.

림업부문에서 림산작업의 기계화비중을 계속 높이고 물길나르기, 삭도를 비롯한 합리적인 수단들과 방법들을 적극 리용하여 대고조전투장들에 통나무와 동발나무를 제때에 생산보장할데 대하여 언급되였다.

경공업, 농업, 량정, 수산부문회의에서는 인민소비품과 알곡, 물고기, 축산물, 과일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이고 량곡수매사업을 개선하여 올해 인민생활향상에서 보다 큰 전진을 이룩할데 대하여 강조되였다.

경공업부문에서 원료와 자재의 국산화를 종자로 틀어쥐고 경영전략을 바로세워 생산을 활성화하며 가방, 신발을 비롯한 인민소비품의 다종화, 다양화와 질제고에서 전환을 가져오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이 토의되였다.

경제강국건설의 주타격전방인 농업전선에서는 현실에서 우월성이 확증된 우량종자와 과학적인 영농방법을 널리 받아들이며 두벌농사면적을 늘이고 능률적인 농기계들을 적극 창안도입하여 올해 알곡고지를 기어이 점령할데 대하여 강조되였다.

세포지구 축산기지의 정상운영에 필요한 집짐승종자와 사료보장대책을 철저히 세우며 과일과 버섯, 남새생산을 늘여 인민들에게 보내줄데 대하여 언급되였다.

수산부문에서 적극적인 어로전을 힘있게 벌리며 양어와 양식을 근기있게 내미는것과 함께 현대적인 고기배를 더 많이 무어내고 동해안지구에 종합적인 어구생산기지를 꾸려 수산업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기 위한 방도들이 토의되였다.

건설, 건재공업부문회의에서는 려명거리건설을 최상의 수준에서 완공하고 단천발전소건설과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현대화공사, 원산지구건설을 비롯한 중요대상건설에 력량을 집중하며 교육문화시설과 살림집들을 더 많이 훌륭히 일떠세울데 대하여 지적되였다.

건재공업부문에서 건설의 대번영기에 맞게 세멘트공장들의 생산능력을 높이기 위한 대책을 세우고 건재공장들의 현대화를 실현하여 마감건재의 다양화, 다종화, 국산화를 실현하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이 토의되였다.

국토관리, 도시경영, 대외경제부문회의에서는 국토관리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 산림복구전투를 근기있게 밀고나가며 도시경영사업을 더욱 개선하고 대외경제관계를 확대발전시킬데 대하여 강조되였다.

도들에 현대적인 양묘장들을 꾸리고 나무심기와 비배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며 강하천관리와 도로보수, 환경보호사업을 계획적으로 진행하는데서 나서는 구체적인 방도들이 지적되였다.

도시경영부문에서 살림집과 공공건물들을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질적으로 보수하고 인민들에게 보다 문화적인 생활환경과 조건을 보장하며 도시와 농촌마을들의 면모를 근본적으로 일신시키기 위한 문제들이 취급되였다.

대외무역에서 신용을 지키고 일변도를 없애며 가공품수출과 기술무역, 봉사무역의 비중을 높이는 방향에서 무역구조를 개선할데 대하여 언급되였다.

과학, 교육, 문화, 보건, 체육부문회의에서는 원료와 연료, 설비의 국산화에 중심을 두고 공장, 기업소들의 현대화와 생산정상화에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풀어나가며 문화분야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혁명적앙양을 일으켜 문명강국건설을 앞당겨나갈데 대하여 강조되였다.

과학기술부문에서 생산단위와 과학연구기관들사이의 협동을 강화하며 기업체들에서 자체의 기술개발력량을 튼튼히 꾸리고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활발히 벌려나가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이 취급되였다.

전민과학기술인재화의 구호를 높이 들고 나라의 교육사업을 근본적으로 혁신하며 교육의 질을 끊임없이 높이는것과 함께 과학교육의 해인 올해에 전국가적으로, 전사회적으로 과학교육시설과 환경을 일신시키기 위한 된바람을 일으킬데 대하여 언급되였다.

문학예술부문에서 군인들과 인민들에게 사상정신적량식을 안겨주고 만리마속도창조에로 고무추동하는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많이 창작하며 군중문화예술활동을 활발히 벌려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구마다에서 혁명의 노래, 투쟁의 노래가 힘있게 울려퍼지게 할데 대하여 강조되였다.

인구의 평균수명을 비롯한 보건지표들을 세계선진수준에 올려세우고 인민들에게 보다 위생문화적인 생활조건과 환경을 마련해주며 보건부문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개선하는데서 나서는 방도들이 토의되였다.

전문체육기술을 더욱 발전시켜 국제경기마다에서 주체조선의 영예를 빛내이며 체육을 대중화, 생활화하여 온 나라가 체육열기로 들끓게 할데 대하여 언급되였다.

부문별회의들에서는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구호를 높이 들고 최대한 증산하고 절약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 자기 부문, 자기 단위앞에 나서는 올해 전투목표를 수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향과 방도들이 심도있게 토의되였으며 혁신적이며 창발적인 의견들이 제기되였다.

부문별회의들에서 토론자들은 당의 구상과 의도를 받들어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고지를 점령하기 위한 올해의 전민총돌격전에서 주체혁명의 새시대 전위투사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갈 결의들을 표명하였다.

련석회의에서는 모든 일군들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인민관을 받들어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인민의 참된 충복, 충실한 심부름군이 될데 대하여 강조되였다.

전체 련석회의참가자들은 당중앙의 령도를 충정으로 받들어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높이 일심단결, 자력자강의 무궁무진한 힘을 총폭발시켜 뜻깊은 올해를 우리 당과 조국력사에 찬연한 대번영기로 빛내여나갈 혁명적열의에 넘쳐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전투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당, 국가, 경제기관, 무력부문 일군련석회의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의 확고한 전망을 열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

 

 

 


되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