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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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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1월 9일 [보도]

새해 첫 체육의 날을 맞으며 성, 중앙기관 일군들의 집단달리기 진행

 

희망찬 새해 첫 체육의 날을 맞으며 성, 중앙기관 일군들의 집단달리기가 8일에 진행되였다.

김일성광장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에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피끓는 심장마다에 새겨안고 자력자강의 기치높이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고지를 점령하기 위한 전민총돌격전에 떨쳐나선 성, 중앙기관 정무원들의 혁명적기백과 랑만이 차넘치고있었다.

주영길 직총중앙위원회 위원장의 발언에 이어 참가자들은 두개 조로 나뉘여 만수대거리와 평양대극장방향으로 발걸음을 맞추며 달리기 시작하였다.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전력공업성, 금속공업성, 화학공업성을 비롯한 성, 중앙기관 정무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당정책관철의 제일기수가 되여 뜻깊은 올해에 더 큰 승리를 안아올 불타는 의지를 가다듬으며 힘차게 달리였다.

 

 

 

 

 

방송선전차에서 울려나오는 힘찬 선동과 우렁찬 노래소리에 마음도 발걸음도 씩씩하게 맞추면서 집단의 전투력과 단결력을 시위하며 달리는 참가자들의 활기에 넘친 모습은 비상히 앙양된 수도의 혁명적분위기를 더 한층 돋구어주었다.

전체 참가자들은 온 나라에 체육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당의 체육강국건설구상을 빛나게 실현하며 당의 사상과 정책을 관철하는 총동원전의 앞장에서 대오의 기관차가 되여 계속혁신, 계속전진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갈 일념으로 발구름소리를 높여나갔다.

집단달리기에 이어 대중률동체조와 건강태권도 모범출연이 있었다.

 

이날 김정숙평양제사공장,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를 비롯한 평양시내 기관, 공장, 기업소들에서도 다채로운 체육경기들이 진행되였다.

한편 각 도, 시, 군들에서도 집단달리기와 다양한 체육활동들이 활발히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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