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ico                     

기사게시날자 : 2016-12-05

...목록으로
주체105(2016)년 12월 5일

박근혜패당의 가소로운 《독자제재》놀음은 저들의 비참한 종말을 재촉할뿐이다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담화-

 

천하를 진감시킨 우리의 핵탄두폭발시험의 장쾌한 뢰성은 자주와 정의를 지향하는 세계 진보적인민들에게는 승리의 신심과 용기를 백배해주고 미국을 괴수로 한 불순적대세력들에게는 최후멸망의 무서운 공포와 절망을 안겨주고있다.

이 세상 모든 불의의 세력들을 일격에 쓸어버릴 선군의 핵폭풍에 얼혼이 나간 죄악의 무리들이 필사적으로 몸부림치고있다.

그중에서도 제일 가증스러운것이 불법무법의 대조선《제재결의》를 조작해낸 미국상전에 무작정 편승하여 《독자제재》를 부르짖는 박근혜패당의 망동이다.

유엔에서 《제재결의》라는것이 채택되자 기다린듯이 자정이 넘은 한밤중에 기자회견이라는것을 소집해놓고 《환영》이니, 《리정표적인 조치》니 뭐니 하며 추태를 부리던 괴뢰들은 《제재결의》리행을 앞장에서 견인하겠다고 흰소리치면서 《독자제재안》이라는것을 발표하는 놀음을 벌리였다.

괴뢰들은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지도기관들과 핵심일군들을 감히 제재대상에 추가한것을 비롯하여 저들의 처지와 능력으로는 할수도 없는 잡다한 내용들을 《독자제재안》에 박아넣었다.

박근혜패당의 《독자제재》발표놀음은 주막집 허청간의 얼기설기 먼지 오른 거미줄을 가지고 창공을 나는 매를 어째보겠다는것과 다를바 없는 어리석은 망상이다.

지금 북남관계는 박근혜패당의 극악무도한 대결책동으로 하여 그 어떤 인적, 물적래왕도 전면 차단된 상태에 있다.

굳이 북과 남사이에 오가는것이 있다면 공기마저 얼어붙은 군사분계선철조망우로 날아예는 철새들뿐이다.

이러한 북남관계의 현 상황에서 아무러한 실효도 거둘수 없는 황당하기 짝이 없는 《독자제재》를 떠드는 괴뢰들의 추태야말로 절간의 돌부처도 앙천대소할 짓거리가 아닐수 없다.

실질적으로 이번 《독자제재안》이라는것을 조작하느라 골을 썩일대로 썩인 괴뢰정보원과 국방부, 통일부, 외교부를 비롯한 모략기관의 얼간이들조차 《이미 할수 있는 조치는 다했다.》, 《아무리 짜내보아도 상징적인 의미밖에 없다.》고 탄식하고있는 형편이다.

남조선언론들도 남북관계가 단절된 상황에서 《손바닥으로 공기를 붙잡는 격》, 《마른 수건을 짜는 수준》이라고 혹평하고있다.

박근혜패당이 떠드는 《독자제재》라는것은 사실상 제 목에 걸린 올가미를 제 손으로 조이는 우둔한 자해행위에 불과하다.

북남관계의 전면차단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고있는것도 남측기업들이며 한강토를 둘로 갈라놓은 군사분계선으로 하여 하늘길, 배길, 땅길이 모두 막힌 인위적인 《섬》에서 시시각각 천문학적인 손실을 보고있는것도 바로 괴뢰들이다.

박근혜패당은 우리가 이미 남조선이 없이도 얼마든지 살아갈수 있지만 남조선이 우리와 등지고 어떻게 살아나가는지 두고볼것이라고 당당히 선언한것을 상기해볼 필요가 있을것이다.

뒤간의 휴지장보다 못한것을 내흔들며 제재나발을 불어대는 박근혜와 그 패당의 추악한 꼬락서니는 남조선전역을 휩쓰는 거대한 초불바다에 의해 분분초초 최후의 마지막숨을 몰아쉬는 가련한 처지에서도 북남관계에 대못을 박고 우리에게 앙갚음을 해보려는 대결광들의 단말마적발악외에 다른것이 아니다.

괴뢰들이 쓸데없는 혀바닥놀음에 불과한 《독자제재》따위로 우리 군대와 인민이 선택한 정의의 길을 가로막을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보다 더 큰 망상은 없을것이다.

동방의 핵강국으로 우뚝 올라서고 무한대한 우주공간을 마음먹은대로 정복해나가는 우주강국의 자랑찬 위용을 만천하에 떨치며 자주, 자립, 자위의 위력으로 나날이 흥해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은 적대세력들의 《독자제재》든, 집단제재든, 추가제재든 그 어떤 제재와 압박도 가차없이 짓부셔버리며 승리의 진로를 따라 도도히 질풍노도쳐 나갈것이다.

흐르는 시간은 적대세력들의 제재소동이 우리 군대와 인민을 얼마나 분발시키고 얼마나 놀라운 기적적사변들을 안아오는가를 똑똑히 보여주게 될것이다.

괴뢰들이 동족대결에 피를 물고 발악할수록 그것은 저들의 수치스러운 파멸만을 더욱 재촉하게 될뿐이다.

며칠전에 진행된 조선인민군 전선포병부대들의 포병대집중화력타격연습은 우리 혁명무력의 무자비한 타격에 아우성칠 놈, 비명지를 놈도 없이 순간에 송장더미가 될 박근혜패당의 비참한 말로를 예고해주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동족대결의 일선에서 갖은 악행을 다 저지르고있는 황교안, 김관진, 한민구, 리병호, 윤병세, 홍용표를 비롯한 악질대결광신자들과 청와대, 《새누리당》, 정보원, 통일부, 외교부 등 괴뢰통치기관들을 제재정도가 아니라 민족반역의 무리, 매국배족집단으로 씨도 없이 청산해버릴것이다.

박근혜와 그 패당은 심술궂은 앙탈질, 헛된 망동에 불과한 제재놀음이 역적무리들의 비참한 종말을 앞당기는 자멸행위로 된다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

 

주체105(2016)년 12월 4일

평 양

 

 


되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