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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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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6월 14일 [보도]

 

파탄된 《기념음악회》

 

남조선의 《련합뉴스》가 전한데 의하면 경기도 의정부시에서 진행하려던 남조선강점 미제2사단 《창설기념 음악회》가 남조선인민들의 강한 항거에 부딪쳐 파탄되고말았다고 한다.

남조선주둔 미제2사단은 15년전인 2002년 6월 13일 신효순, 미선 두녀학생을 장갑차로 깔아 무참히 학살한 악명높은 살인전적을 가지고있는 살인악마부대이다.

친미에 얼빠진 남조선의 사대보수 떨거지들은 남조선강점 미제2사단의 《창설기념일행사》를 위해 인기가수들을 초청한다 어쩐다하면서 《기념음악회》를 벌리려고 분주탕을 피워댔다.

의정부지역 9개 시민사회단체 성원들은 6월 10일 의정부체육관입구에서 《음악회》개최의 부당함을 알리는 구호를 들고 시위투쟁을 벌렸다.

 

 

그들은 《두 녀학생의 죽음을 추모해야 할 기간에 세금을 들여 가해자인 미군을 위한 잔치를 여는것은 부적절하다.》고 하면서 이 놀음의 부당성을 폭로하는 투쟁을 벌렸다.

당일날인 6월 10일 대부분의 가수들이 공연장에 나오지 않았으며 공연장에 나왔다고 하는 2명의 가수도 노래는 부르지 않고 《노래를 할 상황이 아니다.》라는 말을 남긴채 황황히 돌아가버려 《음악회》는 파탄을 면치못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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