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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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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6월 14일 [인입]

 

남조선에서 6월인민항쟁 30돐을 맞으며 기념행사

 

남조선의 《뉴시스》가 6월 10일 6월인민항쟁 30돐을 맞으며 서울에서 기념행사들이 진행된 소식을 전하였다.

시민사회 련대체인 6월민주항쟁 30년사업추진위원회는 이날 서울 곳곳에서 기념행사를 열었다.

 

 

6월인민항쟁이 시작되였던 서울 중구 명동성당앞에서 참가자들은 《한렬이를 살려내라》라는 당시의 구호를 새긴 기발과 30년전 항쟁참가자들의 구호 《호헌철페》, 《독재타도》, 《군부독재 물러가라》, 《전두환은 물러가라》를 웨치며 행진을 진행하였다.

수운회관, 탑골공원, 서대문형무소, 청운동주민쎈터 등에서 진행된 기념행사에서 참가자들은 《친일청산》과 《〈싸드〉배치철회》, 《로동자, 농민생존권보장》, 《〈위안부합의〉무효》, 《평화통일》, 《〈세월〉호진실인양》 등의 구호를 웨쳤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추모기념식에서 함세웅 민족문제연구소장은 《6월항쟁 30년이 지났다. 돌아가신 분들의 뜻을 이어받아야 한다.》고 연설하였다.

이날 서울에서는 각종 집회와 토론회도 열렸다.

6월항쟁 30주년 기념행사추진 서울대동문모임은 서울대학교에서 기념식과 학술발표회를 열고 사진전시회, 노래공연, 학술발표, 토론회를 진행하였다.

《카톨릭농민회》와 전국농민회총련맹 등은 고 백남기농민사망사건의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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