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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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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6월 14일 [반향]

6.15공동선언은 조선민족의 화해와 단합의 기치,자주통일의 대강

-외국의 인사들 강조-

 

나라의 통일문제를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해결해나가는것을 기본정신으로 하는 6.15공동선언은 우리 인민뿐아니라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바라는 세계 진보적인민들속에서 변함없는 지지와 공감을 불러일으키고있다.

타이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조선의 통일을 위하여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다 포섭하고 단합시키기 위한 사업을 정력적으로 이끄시였다.

그이의 헌신적인 로고에 의하여 력사상 처음으로 북남수뇌상봉이 마련되였으며 통일문제를 조선민족끼리 힘을 합쳐 해결해나갈것을 확약한 6.15공동선언이 채택되였다.

공동선언의 기본정신인 조선민족끼리의 리념을 고수하고 실현해나가는 길에 나라의 평화적통일과 민족공동의 번영이 있으며 세계의 평화와 안전도 있다.

조선의 통일이 민족대단결의 힘으로 자주적으로 이루어지기를 바란다.

주체사상연구 베닌전국위원회 위원장은 조선의 북과 남이 대결을 끝장내고 통일에로 나아가는 지름길은 실천을 통해 그 정당성과 생활력이 뚜렷이 확증된 6.15공동선언을 리행하는데 있다, 우리는 북남관계와 통일문제를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자주적으로 해결하려는 조선인민의 시종일관한 노력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강조하였다.

벌가리아공산주의자동맹 명예위원장은 6월 15일은 외세에 의해 분렬된 나라를 통일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장구한 투쟁력사에서 뜻깊은 날로 된다, 조선통일의 리정표인 북남공동선언이 마련됨으로써 통일강국을 건설하려는 조선인민의 꿈이 실현될 날이 앞당겨지게 되였다고 토로하였다.

자유투표동맹을 위한 뻬루민족독립운동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6.15공동선언은 외세의 간섭이 없이 조선민족자체의 힘으로 나라의 통일을 이룩할것을 확약한 자주통일의 대강이다.

공동선언리행에 북남관계개선과 평화통일도 있고 조선민족의 리익도 있다.

공동선언의 기치따라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려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와 인민의 투쟁에 다시한번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

오스트리아 조선의 평화적통일을 위한 로조원들의 련대성위원회 위원장은 6.15북남공동선언은 조선민족의 화해와 단합의 기치이며 나라의 통일을 자주적으로, 평화적으로, 민족대단결의 힘으로 이룩하는데서 력사적리정표로 된다고 하면서 남조선당국이 더이상 외세의존에 매여달리지 말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 민족공동의 번영을 위한 대화와 협상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먄마동종의학과학연구소 소장은 김정일각하께서는 김일성주석의 조국통일유훈을 높이 받들고 조선통일위업실현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놓으시였다고 하면서 이렇게 피력하였다.

위대한 김정일각하는 민족의 단합과 나라의 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끌어주신 조선통일의 구성이시며 절세의 애국자이시다.

김정일각하께서 지니시였던 애국애족의 뜻과 념원은 존경하는 김정은각하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고있다.

그이께서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조선의 통일을 하루빨리 이룩하기 위한 주체적로선과 방침들을 제시하시였다.

민족최대의 숙원인 조국통일을 기어이 이룩하시려는 김정은각하의 의지와 신념은 확고부동하다.

조선인민이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반드시 자주통일의 새시대를 열어놓을것이라고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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