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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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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1월 11일 [론평]

사대주의정치인임을 스스로 증명한 반기문

-남조선언론이 규탄-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가 7일 론평을 통해 반기문의 굴욕적인 친일매국행위를 폭로규탄하였다.

론평은 지난 4일 남조선인터네트언론에 반기문의 친일굴욕행위를 보여주는 사진이 실린데 대해 밝혔다.

사진은 2015년 3월 일본의 한 언론이 촬영한 동영상의 한 장면이였는데 여기에는 반기문이 일본 왕세자부부를 찾아가 방문이 열리자마자 문턱도 넘지 못한 상태에서 90°로 허리를 굽혀 인사를 하고 이를 왕세자부부가 방안에서 꼿꼿이 선채 웃으며 보는 광경이 담겨져있다고 론평은 지적하였다.

론평은 어쩌면 비굴해도 저렇게 비굴할수 있는가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이전에 리명박부부가 꼿꼿이 서있는 일본왕부부에게 90° 허리굽혀 인사한것을 보고도 국민들은 치욕감을 금치 못하였는데 그때는 그래도 일본왕부부가 문밖에 나와서 마중이라도 했었다.

그런데 이번에는 왕도 아닌 왕세자부부가 마중은커녕 방안에서 기다리고있었고 문을 열어주자마자 문턱도 넘지 않은 상태에서 세계를 대표하는 유엔사무총장이 고개를 푹 수그린것이다.

유엔력사에도 아마 치욕으로 기록될 사건이 아닌가 싶다.

일본제국주의의 상징인 일본왕의 왕세자를, 주변국녀성들을 사냥하듯 잡아다가 극악한 일본군성노예로 끌고다니며 강간과 학살을 저지르고도 아직 사죄는커녕 인정도 하지 않고있는 그를 유엔 수장이 찾아가는것도 격에 맞지 않거늘 찾아가 어찌 저런 치욕스러운 모습을 보여줄수 있단 말인가.

보수세력의 뿌리는 친일친미사대매국세력이다.

해방후 즉시 청산되였어야 할 이 땅의 친일파세력이 미국을 등에 업고 다시 활개를 치며 이 땅의 부와 권력을 모조리 거머쥐였다.

론평은 계속하여 이 친일사대매국세력이 서울 한복판에서 진행되는 일본왕의 생일잔치와 《자위대》조작기념식에 참가하지 못하여 안달이 났다고 단죄하였다.

국민들의 비난에도 불구하고 무조건 일본의 눈도장을 받아야 하기에 이런 짓을 저지른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규탄하였다.

반기문도 이 한장의 사진을 통해 그런 사대주의정치인임을 스스로 증명한것이다.

이 땅에서 청산대상은 사대주의자들이다.

어떤 외세가 자국의 리익이 아닌 우리의 리익을 위해주겠는가. 있을수 없다.

그런 외세에 빌붙어 권력을 쥐려는자들이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할 가능성은 볶은 콩에서 싹이 나올 가능성보다 더 없다.

국민들의 현명한 판단이 절실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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