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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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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1월 10일 [보도]

《유신》시대를 되살리는 괴뢰패당의 폭압을 규탄

 

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의 진보련대가 5일 진보세력에 대한 괴뢰패당의 시대착오적인 탄압책동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박근혜의 잔당들이 일본과 군사정보보호협정을 체결하고 《싸드》배치를 강행하는 한편 광주민중항쟁 참가자들과 《세월》호참사 희생자들에 대한 추모를 금지시킨데 이어 《로동자의 책》 대표에 대한 구속령장을 청구하였다고 밝혔다.

철도로조의 문서를 《리적문서》로 규정하고 로조성원들이 합법적출판물을 가지고 공부하는데 대해 《사회주의 폭력혁명과 체제전복을 위한 선전활동》이라고 하면서 《보안법》에 걸어 이러한 폭거를 가하였다고 성명은 단죄하였다.

《유신》시대처럼 《국정》을 운영하다가 국민의 분노로 배척받는 박근혜와 그 잔당들의 력사되돌리기시도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검찰과 경찰은 즉시 구속령장을 철회하고 박근혜잔당들의 《유신》놀음에 대한 부역을 중단하라.

《국회》는 반민주, 반민중, 반통일악법인 《보안법》을 즉시 페지하라.

법원은 구속령장을 기각하여 박근혜잔당들이 벌리는 어처구니없는 《유신》놀음에 준엄한 철퇴를 가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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