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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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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8월 12일 [기사]

 

아베를 오만하게 만든 박정희, 박근혜의 원죄

 

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프레시안》에 《아베를 오만하게 만든 박정희, 박근혜의 원죄》라는 글이 실렸다.

글에서는 최근 발생한 일본의 오만불손한 경제보복행위의 원인에 대해 그것은 박정희와 박근혜가 《대통령》자리에 있을 당시 일본의 과거죄악을 백지화하고 적극 비호조장시킨데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폭로하였다.

박정희는 굴욕적인 《한일회담》을 결사반대하는 대학생들의 투쟁이 격렬해지자 《위수령》을 선포하고 대학문을 닫은 뒤 1965년 6월 22일 《한일협정》을 체결하였다. 《원조》와 《차관》의 명목으로 일본이 던져주는 몇푼의 돈을 받아먹은 박정희는 《어제의 원쑤라 해도 오늘과 래일을 위해 필요하다면 일본사람과도 손을 잡는것이 현명한 처사》라고 떠벌였다. 박정희는 이 굴욕적인 《한일협정》을 체결함으로써 우리 민족에게 감행한 일본의 과거죄행을 백지화하였다.

박정희의 딸인 박정희도 애비와 같은 길을 걸었다. 박근혜 역시 2015년 12월 28일 일본과 굴욕적인 《위안부합의》에 서명하여 성노예피해자들의 존엄과 명예를 몇푼의 돈으로 팔아먹었다. 역도의 이러한 친일망동에 기고만장해진 아베는  2016년 10월 《사죄편지를 써서 피해자들에게 전달할 생각이 털끝만큼도 없다.》는 오만방자한 발언을 하는데 이르렀다.

글에서는 박정희와 박근혜가 일본으로부터 식민지지배에 대한 사죄를 단 한마디도 받아내지 못하고 돈으로 《화해》한것이 오늘날 아베가 남조선에 대해 오만방자한 언동을 계속하는 행태의 뿌리가 되였다고 단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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