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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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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7월 7일 [론평]

 

쓰레기통에 처넣어야 할 오물무지-《자한당》

 

남조선에서 재집권야욕에 환장하여 매일같이 정쟁과 망언을 일삼고있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에 대한 각계층의 비난과 조소, 배척기운이 날로 고조되고있다.

최근에는 보수의 전통지지기반으로 불리우는 부산지역에서까지 《자한당》반대투쟁이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벌어져 주목을 끌고있다.

부산지역주민들은 매주 토요일마다 《자한당》것들을 야유, 조소하며 당장 해체해버릴것을 요구하는 오행시짓기대회와 초불집회를 열고있으며 황교안, 라경원 등 역적당패거리들을 쓰레기로 형상하여 조롱하는 놀이도 벌리고있다. 또한 《자한당》해산명령서에 서명하는 운동도 널리 벌어지고있는데 주민들은 《위험정당해산명령》이라고 쓴 용지에 저마다 《범죄집단정당》, 《구시대의 유물정당》, 《재활용불가정당》, 《망언제조기정당》등 역적당에 대한 오명들을 써넣고있다.

이러한 속에 황교안이 외국인로동자임금처벌발언과 아들취업특혜문제로 여론의 뭇매를 맞고있는것도 모자라 《자한당》녀성당원들이 해괴망측한 엉뎅이춤을 춘데 대해 박수를 쳐대면서 《이것을 보니 당의 힘을 느낀다.》고 지껄인것으로 하여 각계의 비난과 조소가 더욱 거세지고있다.

남조선의 정치권과 시민사회단체들은 《막말제조기, 성추행당 어데 못간다.》, 《자한당에 자멸의 신호탄이 올랐다.》고 맹비난을 퍼붓고있다.

이것은 더는 눈뜨고 볼수 없고 참을래야 참을수 없는 역적당것들의 추악한 망동에 대한 민심의 분노이고 단죄이다.

시대가 변하고 세상이 달라진것도 모르고 케케묵은 구시대적인 사고와 생존방식에서 조금도 진화하지 못한채 과거의 진창에서 허우적거리는 《자한당》이 민심의 조롱거리가 된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오물을 제때에 제거하지 않으면 역스러운 냄새를 풍기며 주변을 오염시키듯이 낡은 시대의 퇴적물인 《자한당》을 그대로 두면 세상이 어지러워지게 될것이다.

황교안과 같은 인간오작품들이 제아무리 정쟁과 대결을 선동하며 지지층결집에 광분하여도 남조선의 민심은 이미 등을 돌려댄지 오래며 역적당해체는 이제 더는 막을수 없는 대세이다.

자기 시대를 다 산 망한당, 날이 갈수록 혐오와 구토감만 자아내는 오물당, 민심에 역행하며 스스로 제 목을 조이는 자멸당인 《자한당》이 갈 곳은 력사의 쓰레기통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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