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19-05-19

주체108(2019) 년 5월 19일 《보도》

 

경쟁열풍속에 수백명의 2년분, 년간, 상반년계획완수자 배출

 

-평안북도안의 경공업부문 령도업적단위들에서-

 

평안북도안의 경공업부문 령도업적단위들에 만리마속도창조운동의 불길이 세차게 타번지고있다.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을 힘있게 벌리며 년초부터 기대들에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하여온 신의주, 구성방직공장과 박천, 녕변견직공장에서 수백명의 2년분, 년간, 상반년계획완수자들이 배출되였다.

해당 단위 일군들은 혁명사적교양실과 연혁소개실을 통하여 공장에 깃든 당의 령도업적을 종업원들속에 깊이 새겨주는 한편 전투속보발간, 혁신자축하모임 등을 통한 소개선전을 실속있게 조직하여 대중의 열의를 높여주었다.

지난해 7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일터에 모시였던 영광을 가슴에 안고 신의주방직공장 수십명의 로동자들이 천리마시대 다기대, 다추운동선구자들의 일본새를 본받아 2배이상에 달하는 기대를 맡아 실적을 올림으로써 년간, 상반년인민경제계획을 넘쳐 수행하였다.

여러기대맡아보기와 기술기능수준을 높이기 위한 투쟁이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전환되고 다음교대작업을 스스로 도와주는 집단주의기풍이 높이 발양되는 속에 구성방직공장의 40여명이 년간, 상반년계획완수자의 대렬에 당당히 들어섰다.

박천견직공장의 50여명의 로동자들이 하루하루를 백날, 천날맞잡이로 순회길을 달려 2년분, 년간, 상반년인민경제계획을 앞당겨 결속하였으며 녕변견직공장의 80여명의 생산자들은 과학기술보급실운영을 통하여 기술기능수준을 부단히 끌어올리고 기대마다에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하여 년간, 상반년인민경제계획수행에서 모범을 보이였다.

인민생활문제를 국사중의 제일국사로 내세운 당의 숭고한 뜻을 더 높은 생산성과로 받들며 계획완수자들의 뒤를 따라 생산자들모두가 계속혁신의 기상안고 힘차게 내달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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