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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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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3월 13일 [론평]

 

《전쟁가능한 나라》가 갈길은 비극적말로뿐이다

 

우리의 주동적이며 적극적인 노력에 의하여 지금 조선반도와 지역의 정세는 극적인 완화국면을 맞이하고 평화의 기류가 조성되고있다.

하지만 이러한 흐름에 역행하여 일본은 군사력증강에 더욱 박차를 가하면서 《전쟁국가》에로 거침없이 질주하고있다.

아베를 비롯한 일본반동들은 지난해 12월 18일 종래의 방위체제를 근본적으로 변혁할것을 목표로 하여 새로 개정한 방위계획대강과 중기방위력정비계획(2019년~2023년)을 발표한데 이어 방위비를 대폭 늘이려는 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다.

남조선 《련합뉴스》, 일본 《마이니찌신붕》을 비롯한 언론들에 의하면 아베패들은 GDP의 1%를 넘지 못하게 된 방위비를 2023년까지 1.3%로 증액하는 방안을 검토하고있으며 그렇게 되면 결국 방위비가 5년사이에 5조¥에서 40%나 더 늘어나 7조¥에 달하게 된다고 한다.

아베패들은 저들의 범죄적인 방위비증액을 합리화하기 위한 명분으로 우리와 주변나라들의 《군사적위협》에 대한 적극적인 대처와 싸이버 및 우주공간을 포괄하는 《새로운 령역에서의 방위태세구축》 등을 내들고있다.

일본방위성것들은 이미 2018년에 비해 2%(1 075억¥) 늘인 5조 2 986억¥을 2019년도 방위비로 요구한 상태이다.

이에 따라 일본것들은 지상배비형요격미싸일체계 《이지스 어셔》와 전자전공격기, 100여대의 스텔스전투기 《F-35B》, 장거리순항미싸일(《JASSM》) 등을 륙상, 해상, 항공《자위대》에 도입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있다.

《전쟁가능한 나라》, 《보통국가》를 부르짖으며 조선반도재침, 군사대국화야망에 들뜬 일본반동들의 군사력증강놀음은 우리 민족과 국제사회의 강한 우려와 경계심을 불러일으키고있다.

호전적인 아베정권이 들어설 때 주변나라들을 비롯한 국제사회가 우려하였던 《군사대국화》, 《전쟁위험》이 더이상 예측이 아닌 현실로 되고있다.

일본의 방위비 1%제한규제는 이미 무너진지 오래며 최신전쟁장비와 첨단기술도입으로 침략의 칼날을 벼려온 일본이 전쟁금지족쇄에서 풀려나 동북아시아지역과 세계에 무서운 참화를 몰아오는것은 시간문제이다.

현실은 일본이 주변나라들의 《군사적위협》에 대해 목이 쉬게 떠들어대온것이 《군사대국화》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구실에 지나지 않는다는것을 여지없이 보여주고있다.

지난날 일제가 조선과 중국, 동남아시아를 비롯한 이르는 곳마다에서 감행한 야수적만행은 지금도 온 인류를 경악케 하고있다.

지금은 20세기 전반기가 아니라 21세기로서 지역나라들의 력학관계가 근본적으로 달라졌으며 국제사회는 평화의 가장 위험한 적인 일본의 군사력증강책동에 대하여 한시도 각성을 늦추지 않고 예리하게 경계하고있다.

《전쟁가능한 나라》가 갈길은 비극적말로뿐이다

아베일당이 수치스러운 침략의 력사에서 교훈을 찾지 못하고 군사력증강의 길로 계속 나간다면 차례질것은 세계여론의 규탄과 멸망밖에 없다.

아베일당은 해외팽창열에 들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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