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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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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3월 10일 [소개]

 

은혜로운 조국의 품에서 삶을 빛내이는 의학자

 

일본에서 살다가 조국의 품에 안겨 자기의 소망을 이룬 해주의학대학 박사원 원장 김성언선생.

어려서부터 남달리 총명하였던 그의 꿈은 장차 의학자가 되는것이였다.

하지만 자본주의일본땅에서 천대와 고역에 시달리는 부모님들이 보태주는 얼마 안되는 돈으로

대학공부를 한다는것은 꿈조차 꿀수 없었다.

그는 17살나이에 조국의 품에 안겨 희망대로 해주의학대학에 입학하여 과학탐구의 나래를

활짝 펼칠수 있었다.

그후 선생은 해주의학대학 교원, 의학과학연구소 실장, 박사원 원장으로 사업하면서 과학

구사업과 후비육성에 지혜와 열정을 바쳐왔다.

이 나날 선생은 《당뇨병에 류산아연이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인체기능조직학적연구》를 비롯한 가치있는 론문들을 발표하고 《암의 림상》, 《의학염색법》 등 수많은 의학도서들과 교재, 참고서들을 집필하였다.

특히 그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발견한 암성질환과 종양조직들에서 렉틴접수체의 분포상특성에 대한 연구는 학계에 큰 파문을 던지였다.

그뿐이 아니다.

현대적인 투영기와 만능현미경을 비롯한 70여종에 수만점의 각종 실험기구와 교육설비들을 자체로 마련하여 대학의 과학교육사업에 리용할수 있게 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대학의 교육과학사업을 위하여 좋은 일을 많이 한 그에게 은정어린 감사를 보내주시였으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어버이주석님의 존함이 모셔진 시계표창을 안겨주시고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대표로 불러주시였다.

은혜로운 어머니조국의 품속에서 그의 안해와 아들, 딸, 며느리, 사위들 모두가 학위학직소유자들로, 나라의 어엿한 일군들로 성장하였다.

키워주고 내세워주고 희망을 꽃피워준 조국의 고마움에 보답할 한마음으로 김성언선생은 오늘도 의학과학탐구사업에 심혈을 바쳐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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