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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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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월 6일 [보도]
 
남조선 각계각층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력사적인 신년사를 높이 격찬
 

지금 남조선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새해 주체108(2019)년을 맞으며 신년사를 발표하신것과 관련하여 이를 높이 격찬하는 남조선의 정치계와 언론들, 각계층의 목소리가 세차게 울려나오고있다.

남조선언론들과 전문가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올해 신년사가 매우 세련되고 특색있는 방식으로 진행되였다고 하면서 놀라움을 표시하고있다.

더불어민주당, 민주평화당, 정의당은 일제히 대변인론평을 통해 김정은위원장님은 신년사에서 《판문점선언, 9월평양공동선언, <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사실상의 불가침선언으로 규정하시였다.》고 하면서 조선반도의 항구적인 평화체제구축, 북남관계발전을 향한 확고한 의지를 분명히 밝힌 점에 대해 적극 환영한다고 높이 격찬하였다.

한편 남조선인터네트에는 《통이 크고 대범한 김정은위원장님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요.》, 김정은위원장님의 진심이 돋보이는 신년사입니다.》, 《<한>반도에 영원한 평화가 오기를 바랍니다.》, 《올해에도 남북평화 기원합니다.》, 《2019년에 보다 더 확실히 나아갑시다. 평화와 번영으로…》, 《서로 래왕하면서 금강산도 가고 백두산도 가면서 평화롭게 삽시다.》, 《평화라는 말만 나오면 발광하는 보수꼴통들 새해에는 완전히 박멸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에는 부디 외세를 몰아내고 우리 민족끼리 조국통일 합시다.》 등 절세위인에 대한 매혹과 격정의 마음, 평화와 통일의 념원을 담은 글들이 대대적으로 오르고있다.

이에 대해 언론들과 전문가들은 숭고한 애국애족의 정이 차넘치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력사적인 신년사를 적극 지지환영하는 각계층의 목소리는 앞으로 더욱 고조될것이라고 평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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