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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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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10월 6일 [《우리민족끼리》보도]

 

《전쟁범죄국가 일본은 오지 마라!》

 

지난 10월 1일 전쟁반대평화실현국민행동이 남조선주재 일본대사관앞에서 《욱일기》를 단 일본군함의 제주도입항을 강력히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하였다.

이날 발표된 기자회견문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2018국제관함식》에 일본은 《해상자위대》 함선에 전쟁범죄의 상징인 《욱일기》를 달고 참가하겠다고 밝혔다.

현 당국이 이를 거부하는 립장을 밝힌데 대해 일본은 《비상식적요구》, 《례의없는 행위》, 《<욱일기> 달고갈것이다.》라고 밝히고있다.

국민들은 이와 같은 일본의 낯두껍고 망측한 행태에 대해 분노하고있다.

침략전쟁의 상징인 전범기 《욱일기》를 달고 어떻게 우리 땅에 올수 있는지 상상할수 없다. 상상을 떠나 조금의 상식이라도 있다면 어떻게 이런짓을 계획할수 있겠는가.

일본은 침략전쟁과 그로 인한 일본군성노예피해자, 강제징용피해자들에게 그 어떤 사과조차 하지 않고있다.

이런 일본이 침략을 강행하며 가장 앞에 세웠던것이 전범기 《욱일기》인데 이것을 달고 오겠다니 도대체 말이 되는 상황인가.

일본의 군함은 《욱일기》를 달든 안달든 침략전쟁범죄국가로서 아무런 사과와 책임도 없이 우리 땅에 들어온다는것 자체가 문제다.

일본은 그 어떤 군사적무기도 앞세우고 우리 땅에 오면 안된다.

현 《정부》도 국민의 분노가 이러한데 《협조》니, 《공문》이니 하지 말고 적극 나서야 한다.

《국제관함식》이 올림픽이나 국제회의같은것도 아닌데 일본군함이 안온다 해서 문제될게 전혀 없다. 오히려 국민의 분노만 일으키고 아무런 해결도 못하니 《국제관함식》을 페기하는게 옳은 처사이다.

《욱일기》를 단 일본군함은 《한》반도 그 주변 어디에도 들어올수 없다.

일본이 끝까지 고집을 피우고 낯두꺼운 망측한 행태를 계속한다면 《욱일기》를 불에 태우는 분노한 국민들의 모습을 보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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