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ico                     

기사게시날자 : 2018-10-04

...목록으로
주체107(2018)년 10월 4일 [론평]

 

평화와 통일의 거세찬 흐름에서 밀려난 자들의 히스테리적발작증

 

지금 온 겨레가 민족의 화해단합과 평화번영의 새 전기를 마련해놓은 력사적인 평양수뇌상봉으로 통일에 대한 꿈을 꽃피우며 기쁨과 환희로 가슴끓이고있다.

그러나 유독 남조선의 《자유한국당》패거리들만은 이러한 오늘의 벅찬 현실과 동떨어져 이번 상봉성과를 악랄하게 헐뜯으며 못되게 놀아대고있다.

원내대표 김성태를 비롯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긴급의원총회》니, 《원내대책회의》니 하는것들을 련이어 벌려놓고 《9월평양공동선언》에 대해 《진정성이 없는 문구만 들어간 공허한 선언》, 《뻔히 보이는 말장난이자 단어장난》, 《속빈 강정같은 선언》, 《북의 리익만 반영된 일방적인 선언》이라고 중상모독하고있다.

또한 개성공업지구와 금강산관광재개 등 북남사이의 교류와 협력을 더욱 증대시키기로 합의한데 대해서도 유엔《제재결의》에 저촉되는데다가 《국회》동의를 받아야 추진될수 있다, 《그림의 떡》에 불과하다고 망발질을 해대고있다.

북남군사분야의 합의서에 대해서도 《북방한계선을 확실하게 포기한것》, 《북의 핵, 전략자산이 그대로 존재하는 상태에서 북에 손을 들고 투항한 자살행위》, 《북에 일방적으로 무장해제당한 굴욕적인 문서》라고 비방하면서 《국가안보차원에서 절대 수용불가하다.》고 악담질을 하고있다.

온 민족, 온 세계가 력사적인 평양수뇌상봉을 지지환영하고있는 때에 유독 《자유한국당》패거리들만이 심사가 뒤틀린 나발을 불어대며 도전적으로 나오고있다.

특히 입에서 뱀이 나가는지 구렝이 나가는지도 모르고 망언을 쏟아내고있는 《자유한국당》원내대표 김성태와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김병준의 추악한 꼬락서니는 차마 눈뜨고 보지 못할 지경이다.

이것은 평화와 통일의 거세찬 흐름에서 밀려난 반통일역적들, 동족대결광증으로 리성이 마비된 미치광이들의 히스테리적인 발작증에 지나지 않는다.

평화와 통일에 대한 민족의 열망과 인류의 기대에는 아랑곳없이 적대와 분렬, 긴장과 전쟁에서 살길을 찾는 이런 역적들이 남조선에서 뻐젓이 돌아치고있는것은 민족의 수치이며 비극이다.

지금 남조선각계에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망발에 경악을 금치 못하면서 《남북평화를 반대하는 적페세력들을 총살하자.》, 《자유한국당은 전쟁을 원하지만 국민은 평화를 원한다, <자유망국당>을 없애버리자.》고 저주와 규탄을 퍼붓고있는가 하면 지어 보수세력내부에서까지 《시대가 크게 변하고있는데 이 흐름을 방해하려고 한다면 력사와 대세앞에 도태될수 밖에 없다.》는 비난의 목소리가 터져나오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대결당》, 《전쟁당》, 《반통일당》인 《자유한국당》패들이 제아무리 발악해도 평화와 번영, 통일을 향하여 노도치는 격류를 막을수 없다.

보수패당은 대세흐름이 변하고 민심기류가 달라진것도 의식하지 못하고 과거처럼 분렬에 기생하여 살아가려 하다가는 파멸의 수렁에서 영영 헤여나지 못하게 된다는것을 똑똑히 명심해야 한다.

남조선각계층은 민족의 화합과 번영의 암적존재이고 통일의 장애물인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반통일역적무리들을 가차없이 쓸어버려야 할것이다.

손유진

 

 


되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