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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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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8월 10일 [기자회견]
 
《평화협정체결, 주<한>미군철수 운동기간 선포문》
 

지난 7월 4일 《국민주권련대》는 광화문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7월 4일부터 미군이 남조선에 첫발을 들여놓은 9월 8일까지의 기간을 《평화협정체결과 주<한>미군철수를 위한 운동기간》으로 설정하고 《평화협정체결, 주<한>미군철수운동기간 선포문》을 발표하였다.

아래에 소개한다.

 

력사적인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으로 《한》반도에 평화와 번영, 통일의 길이 열렸다.

이제 다시는 이 땅에 전쟁은 없을것이며 행복한 번영의 시대가 열리고 온 민족이 손꼽아 기다리던 통일도 이룰것이다.

그러나 《한》반도 근본문제가 해결되기 위해서는 앞으로 넘어야 할 산도, 극복해야 할 난관도 여전히 많다.

미국은 아직도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되돌릴수 없는 핵페기》, 즉 《CVID》라는 란폭하고 일방적인 주장을 거두지 않고 《대북제재》에 매달리고있다.

일본은 어떡하나 《한》반도평화정착을 막기 위해 《대북적대정책》을 고수하고있다.

이 땅의 분렬적페세력들도 판문점선언을 인정하지 않고 랭전시대 《색갈론》을 지속하고있다.

이런 방해를 물리치고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근본적으로 《한》반도평화협정을 체결하고 주《한》미군을 철수해야 한다.

전쟁상태를 완전히 끝내야 새로운 북미관계를 수립하고 남북통일도 이룰수 있다.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에서 이미 합의한만큼 《한》반도평화협정을 조속히 체결해야 한다.

주《한》미군은 《한》반도전쟁위기를 유지하고 랭전을 지탱하는 실체이다.

해외미군기지 가운데 세계최대규모라는 평택미군기지를 비롯해 각지의 곳곳에 있는 미군기지를 들어내고 주《한》미군을 고향으로 돌려보내야 《한》반도와 동북아의 군사적긴장이 사라진다.

통일의 시대, 새로운 북미관계의 시대에 주《한》미군은 더 이상 필요가 없다.

아니 장애물일뿐이다.

미국은 자국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하루빨리 주《한》미군철수를 결단해야 한다.

우리는 오늘 7월 4일부터 9월 8일까지를 평화협정체결, 주《한》미군철수 운동기간으로 선포한다.

이 기간에 《미군철수 통일선봉대》활동 등 평화협정체결과 주《한》미군철수의 공감대를 넓히기 위한 다양한 행동을 할것이다.

특히 9월 8일 룡산미군기지앞에서 대규모집회를 열 계획이다.

평화협정 조속히 체결하여 《한》반도 전쟁상태를 완전히 끝내자!

평화와 번영, 통일의 새시대를 가로막는 주《한》미군철수하라!

판문점선언리행으로 《한》반도평화와 번영, 통일을 이루자!

《대북제재》철회하고 경제협력 보장하라!

대화를 가로막는 《한》미련합훈련 영구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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