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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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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7월 7일 [보도]

 

남조선의 《전국건설로동조합》 건설로동자들의 로동권보장과

안전한 건설현장을 요구하여 총파업투쟁을 벌릴 립장을 표명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의 《전국건설로동조합》이 지난 7월 2일 청와대분수대앞에서 《2018년 총파업총력투쟁 선포 기자회견》을 열고 건설로동자들의 로동권보장을 요구하여 오는 7월 12일 총파업투쟁을 벌리기 위한 결의대회를 개최할 립장을 밝히였다.

이날 《전국건설로동조합》은 총파업투쟁을 통해 건설로동자법개정, 로동기본권쟁취, 안전한 건설현장, 임금인상 등을 요구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현재 《국회》에는 건설로동자들의 고용개선 등에 관한 법률안 다수가 발의만 된채 수년째 계류중이다.

계류중인 법안에 대해 건설로조단체는 이것은 투명한 건설현장을 구축할 적페청산법이라고 하면서 더 이상 미루어서는 안된다고 강조하였다.

그러면서 참가자들은 안전한 건설현장마련, 로동기본권보장 등을 강력히 요구하여 앞으로 총파업투쟁을 벌려나갈 굳은 의지를 표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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