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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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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7월 6일 [보도]
 
남조선 민주로총 리명박《정권》의 로조파괴행위에 대한 진상규명과 관련자들을
엄벌에 처할것을 강력히 요구
 

남조선 소식에 의하면 지난 6월 29일 남조선의 민주로총이 《서울중앙지방법원》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리명박《정권》시기 감행된 로조파괴사건의 진상규명과 함께 관련자들에 대한 엄중처벌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이날 참가자들은 보수당국의 반로동자적정책에 항거해나선 민주로총을 와해시키기 위해 리명박《정권》이 서울지하철도로조를 비롯한 여러 로조단체들을 련이어 민주로총에서 탈퇴시키고 그 조합원들을 탄압한것은 당시 청와대의 지시하에 정보원이 기획한 로조파괴공작의 일환이였다고 강조하였다.

이들은 최고권력에 의한 로조파괴공작의 피해는 고스란히 로동자들에게 돌아왔다고 하면서 그로 하여 수많은 로동자들이 자기의 피땀이 스며있는 현장을 떠날수밖에 없었고 그 결과 삶이 파괴되고 스스로 세상을 떠나는 비극적인 일들이 발생하였다고 울분을 터쳤다.

참가자들은 끝으로 리명박《정권》의 로조파괴공작사건에 대한 관련자료들을 공개하고 책임있는 관련자들을 엄벌에 처할것을 당국에 강력히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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