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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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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6월 11일 [론평]

 

리명박, 박근혜의 전철을 밟는 범죄행위

 

최근 력사적인 제3차, 제4차 북남수뇌상봉과 4.27선언을 악랄하게 헐뜯어댄《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판문점선언지지결의안채택까지 가로막고있어 온 겨레의 커다란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지난 5월 28일 《국회》에서 채택하기로 되여있던 판문점선언지지결의안이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생억지로 하여 본회의에 상정조차 되지 못하였다.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결의안에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돌이킬수 없는 비핵화가 반영되여야 한다.》, 《그런 핵심적인 내용이 빠지면 의미가 없다.》고 줴치며 악을 써댔는가 하면 홍준표놈은 《판문점선언지지결의안이 아니라 북핵페기결의안이 되여야 한다.》고 고아대면서 정면으로 도전해나섰다.

결과 판문점선언지지결의안채택은 유야무야되고말았다.

남조선《국회》에서 판문점선언지지결의안을 채택하기로 한것은 4.27선언을 한결같이 지지하고 철저히 리행해나가려는 민심을 그대로 반영한것이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지난 4월 27일과 5월 26일에 진행된 력사적인 제3차, 제4차 북남수뇌상봉을 보며 눈시울을 적시였는가.

우리 겨레는 물론 얼마나 많은 나라들과 인사들이 판문점선언에 지지와 공감을 표시하였는가.

그런데 한줌도 못되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판문점선언지지결의안채택이 무산되도록 지랄발광을 하였으니 이것은 온 겨레와 국제사회의 한결같은 열망에 대한 정면도전이 아닐수 없다.

하기에 남조선 사회각계는 《남북관계개선과 평화에 대한 국민의 요구를 무시한 행위》, 《한반도평화과정이 깨지기를 바라는 고의적인 훼방》등으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에 대한 분노와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는것이다.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망동은 《잃어버린 10년》을 떠들어대며 북남선언들을 중상모독하고 6.15시대의 소중한 모든것을 깡그리 말살한 리명박, 박근혜보수패당의 전철을 밟는 반민족적이며 반통일적인 범죄행위이다.

지난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이 채택되였을 때에도 남조선보수패당은 그것을 악랄하게 시비중상해대다 못해 권력의 자리를 타고앉아서는 《용공리적문서》로 매도하고 그 리행을 전면 거부해나서면서 북남관계와 조선반도정세를 최악의 상태에로 몰아갔다. 보수패당의 반통일적책동이 없었다면 북남관계에서는 이미 세계를 놀래우는 커다란 전진이 이룩되였을것이다.

현실은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야말로 리명박, 박근혜와 조금도 다를바 없는 천하역적무리이며 북남관계개선과 평화의 극악한 원쑤라는것을 다시한번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이러한 역적무리들을 그대로 둔다면 민족공동의 합의들이 무참히 유린당하고 북남관계가 진통과 좌절을 겪은 쓰라린 과거가 또다시 재현될수밖에 없다.

남조선각계층은 민족의 지향과 념원에 도전해나서는 홍준표와 같은 인간추물, 《자유한국당》보수역적무리들을 단호히 청산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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