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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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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6월 9일 [기사]

 

공로있는 종이과학자

 

과학으로 비약할데 대한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2018년 4월 전원회의 호소를 높이 받들고 첨단돌파전을 힘차게 벌려나가는 과학자들속에는 리영일 국가과학원 종이공학연구소 소장도 있다.

 

리영일소장

 

높은 실력과 완강한 실천력을 지니고있는 그는 30대에 벌써 열화학마쇄팔프제조기술을 연구개발하고 공업화를 실현하여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존함을 모신 시계표창을 받고 공학박사가 되였다.

리영일소장은 지방종이공장들에서 한대의 설비로 여러 품종의 종이를 생산할수 있는 경사그물탈수방식의 다기능화된 종이생산기술을 개발하고 전국에 일반화하는데서 결정적역할을 하였다. 또한 기능성종이제품들의 다품종화를 실현할수 있는 새로운 종이생산공정을 확립하고 10여종의 기능성종이제품들을 개발도입하는데서 핵심적역할을 수행하였다.

 

국가과학원 종이공학연구소에서 연구개발한 기능성종이로 생산한 제품들

 

그 과정에 리영일소장은 공훈과학자, 박사 부교수로 성장하였으며 2. 16과학기술상수상자, 2017년 국가최우수과학자, 기술자의 영예를 지니게 되였다.

 

리영일소장이 받은 증서들

 

올해 1월 국가과학원을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과학전시관에서 그를 비롯한 종이공학연구소의 과학자들이 개발한 기능성종이제품들을 친히 보아주시였다. 그리고 기능성종이들은 수술실들을 무진화하는데 필요한 고성능공기려과기를 비롯하여 쓰이는데가 많다고 하시면서 첨단수준의 기능성종이생산에 필요한 설비들을 자체로 만든것이 좋다고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한없이 고마운 어머니당의 믿음과 배려에 더 높은 과학연구성과로 보답할 일념을 안고 오늘 리영일소장은 연구소의 과학자,기술자들과 함께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에 이바지할 최첨단기능성종이들을 더 많이 연구개발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다.

 

과학자들과 지혜와 열정을 합쳐가는 리영일소장

 

김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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