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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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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5월 2일 [론평]

북침을 기정사실화한 전쟁연습소동

 

최근 북남관계개선의 분위기에 역행하여 조선반도에서 긴장상태를 격화시키려는 미국의 군사적움직임이 계속되고있다.

미국은 지난 4월 16일부터 여러날동안 조선반도유사시 남조선에 있는 미제침략군 가족들을 비롯한 저들의 민간인들을 자국으로 빼돌리기 위한 소개훈련을 벌려놓았다.

훈련에는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사령부와 주일미군사령부는 물론 현지의 여러 기관들이 동원되였다.

미국은 이번 훈련에서 미군가족을 포함한 100여명의 민간인들을 일본에 있는 공군기지를 거쳐 본토의 텍사스주로 이동시키였다.

알려진바와 같이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은 1994년에 작성된 미국방성의 계획에 따라 1996년부터 해마다 두차례씩 《비전투원후송작전》의 명목으로 미국민간인소개훈련을 진행하고있다.

미국은 북남사이에 관계개선분위기가 조성될 때마다 그에 찬물을 끼얹는 위험천만한 군사적대결소동으로 조선반도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갔다.

미국이 이번에 벌려놓은 소개훈련 역시 북침을 기정사실화한 전쟁연습이다.

전쟁의 서막이라고 할수 있는 이번 소개훈련놀음은 조선반도평화파괴자로서의 미국의 정체를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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