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ico                     

기사게시날자 : 2018-04-08

...목록으로
주체107(2018)년 4월 8일 [보도]

 

남조선법원이 박근혜역도에게 징역형 선고

 

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6일 서울중앙지방법원이 특대형부정추문행위의 장본인인 박근혜역도에게 징역 24년형과 벌금형을 선고하였다.

이날에 있은 재판에서 법원당국은 역도가 《대통령》의 직권을 악용하여 최순실년과 함께 미르재단과 K스포츠재단을 비법적으로 설립하면서 재벌들로부터 많은 자금을 뢰물로 받아먹었다고 주장하였다.

또한 박근혜가 최순실에게 청와대문건을 보여주었으며 그와 공모하여 재벌들에게 막대한 돈을 요구하고 요시찰명단을 작성하였다고 하면서 역도년이 저지른 범죄행위에 대한 18개 공소사실가운데서 16개를 유죄로 판결하였다.

 


되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