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ico                     

기사게시날자 : 2018-04-08

...목록으로
주체107(2018)년 4월 8일 [단신]

 

리명박역도가 로동운동탄압에 정보원을 동원한 사실 폭로

 

3월 31일 남조선 《MBC》방송에 의하면 검찰의 조사보고서를 통해 리명박역적패당이 정보원을 진보적인 로조들을 와해하고 탄압하는데 동원한 사실이 드러났다.

리명박역도의 지령을 받은 정보원은 반《정부》적이며 진보적인 로조들을 탄압말살할 목적밑에 《건전로총설립계획》이라는것을 작성하고 실행하였다고 한다.

이 계획실현의 첫번째 과녁을 민주로총으로 선정한 정보원은 어용로조인 국민로총을 조작하여 민주로총을 와해시키고 점차 없애버리려고 책동하였다.

정보원은 이 계획을 실현하는데 수억원의 자금을 탕진하였다.

정보원의 모략에 의해 2009년 한해동안에만도 무려 32개의 개별적로조들이 민주로총에서 탈퇴하였으며 2011년 11월 국민로총이 조작될 때에는 서울지하철도로조 등 100개 로조에서 탈퇴한 3만여명이 이 어용단체에 가입하였다.

또한 공무원로조와 전교조도 갖은 수단과 방법을 다하여 탄압하였다.

정보원은 2009년 11월 새로 조직된 공무원로조의 16명 핵심성원들을 형사고발하고 수많은 로조원들을 징계처분, 파면, 해고하도록 한데 이어 초대위원장으로 선출된 량성윤을 불과 5일만에 해고하도록 함으로써 로조의 존재가 위기에 처하게 하였다.

전교조반대시위를 벌리는 보수단체들에 정보원은 수천만원의 돈을 들이밀었다.

뿐만아니라 인터네트에 민주로총, 전교조, 공무원로조를 《종북》, 《친북》으로 락인하는 모략기사들을 올리였다.

리명박역도가 범죄사실을 부인하고 검찰조사를 거부하며 뻗대고있는 때에 새로 판명된 범죄자료들은 역도를 곤경에 몰아넣고있다.

 


되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