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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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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2월 12일 [인입]

 

《무모하기 그지없는 〈코피전략〉, 거론조차 말아야》

 

최근 남조선의 한 언론이 《무모하기 그지없는 〈코피전략〉, 거론조차 말아야》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먼저 미국이 내든 《코피전략》이란 외과수술적타격으로 북조선이 맞대응하지 않을 수준에서 북조선의 핵관련시설 등 핵심기지를 제한적으로 타격한다는 트럼프행정부의 대조선군사선택가운데 하나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무엇보다 〈미국이 공격해도 북조선이 감히 반격못할것〉이라는 발상자체가 너무나 한심하고 위험스럽다. 〈북반격=체제붕괴〉라는 미국중심의 사고방식에 따른 판단이다.

트럼프행정부의 강경파들이 북조선이 예측불가능하다고 하면서도 어떻게 군사적판단을 자신들과 같이 할것이라고 생각하는지 의문이다.》

이어 사설은 《코피전략》을 주장하는 인물들은 군사, 안보분야에 문외한들이고 특히 북조선에 대한 리해는 령에 가까운 자들로서 실로 오만하고 경솔하다고 비난하였다.

그러면서 《미국의 초강경론자들은 〈코피전략〉이 전면전으로 확대될 경우 〈한국〉에 있는 미국인 23만명의 목숨이 위험해진다는것에 대해 〈장기적리익〉과 〈미국인들의 안전〉을 론했다. 그러나 〈한국〉인 5천여만명의 생존은 아예 론외이다.》고 까밝혔다.

끝으로 사설은 미국의 《코피전략》은 수천만명의 무고한 남조선생명을 건 미친 도박이라고 강력히 규탄하면서 조선반도에 위험천만한 상황을 몰아오는 《코피전략》과 같은 무모한 대안은 아예 철회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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