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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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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12월 7일 [론평]

리성을 잃은 트럼프패거리들의 핵전쟁망언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사상최대규모의 련합공중훈련을 벌려놓고 조선반도정세를 일촉즉발의 위기로 몰아가고있는 트럼프패거리들이 지금 리성을 잃고 핵전쟁망언을 늘어놓고있다.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맥마스터는 2일 레간국방연단이라는데서 북조선과의 전쟁가능성이 매일 높아지고있다, 북조선의 핵무기개발이 미국이 직면한 가장 심각한 안보위협이라고 뇌까렸다.

이자는 우리 공화국을 《불량배정권》으로 몰아붙이면서 미국과 전세계가 직면한 가장 크고 긴박한 위협은 북조선정권의 《위협》과 장거리핵타격능력을 개발하려는 지속적인 노력이라고 악담을 늘어놓았다.

미중앙정보국 국장 폼페오도 이 연단에서 우리의 최고지도부를 함부로 걸고들면서 핵전쟁나발을 불어댔다.

한편 미공화당소속 국회 상원 의원 그레이엄은 북조선이 미본토타격능력을 완성하도록 절대로 내버려두지 않을것이다, 중국이 이 문제에서 우리를 도와주지 않는다면 우리자체로 해결할것이며 그것은 곧 전쟁, 북조선땅에서의 전쟁을 의미한다고 폭언하였다.

이자는 얼마전 CBS방송과의 회견에서 북조선의 도발을 가정한다면 미군을 가족과 함께 남조선에 보내는것은 미친짓이라고 하면서 우리에 대한 핵전쟁발발을 기정사실화하고 이제는 그것이 시간문제인듯이 핵전쟁광고에 열을 올리였다.

미국고위정객들의 망동은 조선반도에서 기어코 핵전쟁을 터뜨려 우리 민족을 괴멸시키기 위한 계획이 실천단계에 들어서고있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앞뒤를 가리지 않고 날뛰는 트럼프패거리들의 미친 망발들은 미국언론들속에서 비난과 규탄의 대상으로 되고있다.

미국잡지 《디 아메리칸 콘써버티브》는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맥마스터의 발언이 가장 무책임하고 위험한것이라고 비난하였다.

잡지는 미국이 북조선핵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경기를 벌리고있는중이라면 이미 수년전에 진것이나 다름없다, 최근에 있은 북조선의 대륙간탄도미싸일발사는 이 경기가 끝났다는것을 확인하였다, 북조선비핵화를 위한 시간이 아직 남아있다는 환영에 매달리는것은 미국을 불필요하고 극도로 막대한 비용이 드는 전쟁에로의 길에 놓이게 만드는것이라고 경고하였다.

그러면서 잡지는 북조선에 대한 군사적공격이 림박한것이라면 그것은 십중팔구 미국에 대한 북조선의 선제타격을 초래할것이며 잠재적인 전쟁위험이 매일 증대되고있다면 그것은 미국관리들이 공개적으로 북조선을 공격하겠다는 신호를 보내고있기때문이라고 폭로하였다.

조선반도에서 핵전쟁발발을 조장하고있는 장본인은 다름아닌 우리를 《핵전쟁도발자》로 매도하고있는 미국이다.

예로부터 입은 재앙을 몰아오는 문이라고 하였다.

트럼프패거리들은 짧은 혀바닥을 마구 놀려대다가는 돌이킬수 없는 재앙을 몰아올수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함부로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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