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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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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11월 15일 [기사]

전 괴뢰국방부장관 구속, 리명박역도구속에로 집중되는 민심의 화살

 

남조선에서 보수《정권》의 적페를 청산할데 대한 민심의 요구가 더욱 높아가고있는 가운데 11일새벽 전 괴뢰국방부장관 김관진역도가 구속되였다.

김관진은 지난 7일 2012년 괴뢰대통령선거를 앞두고 고려대학교의 졸업생들을 싸이버사령부 요원으로 받아들여 보수패거리들의 집권에 유리한 여론을 조작하게 하는 등 불법정치개입행위를 주도한 혐의로 검찰의 조사를 받았다.

조사과정에 김관진은 싸이버사령부의 여론조작이 당시 《대통령》이였던 리명박의 지시에 따른것이였다고 진술하였다.

특히 싸이버사령부 요원을 대폭 늘일 때 리명박이 《우리 사람을 가려 뽑으라.》고 하면서 호남출신을 배제하고 친《정부》경향의 인물들을 뽑으라는 지시를 주었다고 역도는 토설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대표는 김관진에 의해 그러한 사실이 인정된것은 사건수사의 새로운 국면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그는 사욕과 탐욕으로 사회를 망쳐놓은 리명박이 지금에 와서 사회가 과거에 발목잡혀있다고 떠들고있는것은 렴치조차 없는것이라고 비난하였다.

이 당 대변인은 리명박의 지시로 불법적인 여론조작부대가 운영된 사실이 드러난것만큼 리명박에 대한 소환조사는 불가피하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리명박이 싸이버사령부요원채용과정에 호남사람을 배제하라고 하는 등 로골적인 지역차별행위를 한것으로 하여 범국민적인 분노를 불러일으키고있다고 성토하였다.

리명박이 불법공작의 몸통이라는것이 포착된것만큼 수사당국은 사건수사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정의당 대표는 다음번 구속령장청구대상은 리명박이 되여야 한다고 하면서 《애초 3년전 이 사건이 처음 알려졌을 때 제대로 수사만 했어도 김관진이나 리명박은 이미 감옥에 갔을것》이라고 원성을 터치였다.

이 당의 원내대표도 《국방장관이 나서서 온라인에 정부와 여권을 지지하고 야권을 비난하는 취지의 여론조작활동을 펼칠것을 지시한것도 분노할 일인데 이것을 지시한 사람이 당시 대통령이였다는 사실은 더욱 분노할 일》이라고 주장하였다.

특히 여론조작에 투입할 직원을 늘이면서 특정지역출신을 배제했다니 여론을 조작하려는 의도적인 범죄라는것이 더욱 확실하다고 하면서 그는 검찰이 하루빨리 리명박을 소환, 조사하여 그 책임을 따질것을 요구하였다.

이러한 사태에 바빠난 리명박역도는 어떻게 하나 살아나보기 위해 지랄발광하고있다.

12일 역도는 《외교안보위기》를 맞고있는 때에 군이나 정보기관의 조직이 무차별적이고 불공정하게 다루어지는것은 안보를 더욱 위태롭게 만든다고 뇌까리면서 사회적인 보수적페청산운동에 대해 《감정풀이》라느니, 《정치적보복》이라느니 하며 비난해나섰다.

남조선언론들은 김관진의 구속으로 리명박에 대한 수사가 속도를 내게 되였으며 여론의 화살은 리명박구속심판에로 더욱 집중되게 되였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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