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ico                     

기사게시날자 : 2017-11-14

...목록으로
주체106(2017)년 11월 14일 [론평]

숨길수 없는 부정부패왕초의 범죄행위

 

최근 남조선에서 박근혜역적패당이 집권기간 괴뢰정보원으로부터 특수활동비를 받아 탕진한 범죄행위가 드러나 각계의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얼마전 전 괴뢰정보원 원장 리병기가 청와대 비서실장으로 옮겨앉기 바쁘게 수석비서관실이 자금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다고 하면서 정보원에 매달 500만원씩 특수활동비를 제공할것을 요구한 사실이 공개되였다.

그에 의하면 리병기의 요구에 따라 괴뢰정보원은 2015년부터 2016년까지의 기간에 청와대비서실에 소속된 10개의 수석비서관실들에 매달 500만원씩의 돈을 섬겨바쳤다고 한다.

이어 박근혜의 최측근인물들인 《문고리 3인방》의 하나로 알려진 청와대 전 총무비서관 리재만이 년의 지시로 정보원으로부터 40억원의 돈을 받았으며 이 자금이 어디에 쓰이였는지는 박근혜가 알고있다고 진술하였다.

결국 년의 심복들까지 정보원으로부터 특수활동비를 받은데 대하여 토설함으로써 역도년은 더이상 범죄의 책임에서 벗어날수 없게 되였다.

괴뢰검찰의 수사결과에 의하면 당시 정보원은 박근혜의 지시에 따라 비밀로 되여있는 특수활동비가운데서 매해 100만US$를 청와대에 섬겨바쳤으며 역도년은 이 돈을 총무비서실 비밀금고에 보관해놓고 안봉근, 리재만 등 몇몇 측근졸개들을 통해 별도로 관리해왔다.

박근혜역도가 2013년부터 이러한 방법으로 거두어들인 비밀자금은 수백만US$에 달하였다.

역도년은 이 막대한 자금을 친박인물들의 《국회》의원당선을 위한 여론조성에 사용하거나 측근들에게 《격려금》명목으로 나누어주는 등 보수패당의 집권유지와 사리사욕을 채우는데 마구 탕진하였다.

이로써 지금까지 재판정에 끌려나와서도 《권한을 람용한 사실이 없다.》, 《한푼도 돈을 사취한적이 없다.》, 《사리사욕을 추구하지 않았다.》고 행악질을 하며 민심의 심판을 모면해보려던 박근혜역도의 기도가 풍지박산나게 되였다.

이번 사건을 통해 박근혜야말로 파쑈독재통치와 방탕한 생활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국민들의 혈세를 빨아내여 탕진한 천하의 수전노, 부정부패의 왕초라는것을 잘 알수 있다.

박근혜의 시녀노릇을 하던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패거리들 역시 역도년과 결탁하여 온갖 부정부패행위를 일삼은 추악한 공범자무리들이다.

이 사건과 관련하여 남조선 각계층속에서는 《단군이래 최악의 도적질이다.》, 《사회를 30년 후퇴시킨 이런자들을 단죄하는것이 적페청산의 본질이다.》는 규탄의 목소리가 울려나오고있다.

오물더미처럼 뒤질수록 악취를 풍기는 박근혜역도와 보수역적패당을 뿌리채 박멸하지 않고서는 남조선인민들이 바라는 새 사회, 새 정치, 새 생활은 실현될수 없다.

 


되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