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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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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11월 12일 [론평]

 

《국민재산되찾기운동》은 정의로운 대중적운동이다

 

최근 남조선에서 보수역적패당들인 전두환, 리명박, 박근혜와 최태민, 최순실일가족속들이 부정축재하여 남조선과 해외에 은닉한 재산들을 몰수하기 위한 《국민재산되찾기운동》이 벌어지고있다.

남조선에서 교수, 언론인, 변호사, 전직공무원을 비롯한 각계각층이 망라된 《국민재산되찾기운동본부》가 결성된데 이어 거리와 인터네트들에서는 보수역적패당의 재산몰수를 지지하는 서명운동이 전사회적운동으로 확대되고있다.

괴뢰여야당의원들도 《국정롱단행위자재산의 국가귀속 특별법》을 《국회》에서 발의하고 올해안에 통과시키겠다고 하고있는가 하면 더불어민주당은 당안에 《부정재산환수를 위한 특별위원회》까지 구성하였다.

《국민재산되찾기운동본부》는 미국과 도이췰란드를 비롯한 여러 나라들에 지부를 개설하고 해외에 은닉된 보수역적패당들의 부정축재한 재산들을 모두 들추어낼것까지 계획하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에서는 사회적운동에 의하여 괴뢰전직대통령들과 그 족속들이 부정축재하여 은닉해놓은 자산이 밝혀지는 경우 화산이 폭발하는것과 같은 충격이 일어날것이라고 떠들고있다.

남조선각계가 궐기한 《국민재산되찾기운동》은 단순히 력대보수역적패당이 부정축재한 재산을 되찾기 위한 운동이라고만 볼수 없다.

그것은 사실상 죄악에 찬 역적무리들의 반인민적행적을 뿌리채 들추어내여 깨끗이 청산하고 불법무법의 사회악을 쓸어버리기 위한 대중적운동이다.

알려진것처럼 력대보수《정권》의 독재자들과 그 패거리들은 집권기간 무제한한 권력과 강권, 부정협잡으로 인민들의 막대한 혈세를 짜내여 그것을 집권유지와 부패타락한 생활에 탕진하고 횡령하였다.

오늘날 남조선이 세계최악의 《부패왕국》으로 전락된것은 바로 력대보수집권자들과 그 패당의 파렴치한 부정축재행위에 그 근원이 있다.

물론 여기에는 남조선에서 파쑈독재의 공범자, 권력형부정부패의 온상으로 락인되여있는 적페대상인 《자유한국당》도 례외가 될수 없다. 《자유한국당》은 그 뿌리인 리승만의 《자유당》이나 박정희의 《공화당》때부터 독재자들의 하수인노릇을 하면서 온갖 부정부패를 조장하는데 앞장서 왔다. 리명박이나 박근혜년을 권력의 자리에 들어앉히고 그를 리용하여 남조선을 전대미문의 부정부패왕국으로 화하게 만든것은 이미 잘 알려져있다. 박근혜년이 감옥에 처박히고 최근에는 리명박놈의 갖가지 죄악이 고구마줄기 드러나듯 폭로되고있는것은 그에 대한 명백한 실증으로 된다.

이런자들을 그대로 두고서는 남조선에서 참다운 정의가 실현될수 없고 인민들의 삶도 제대로 보장될수 없다.

그래서 남조선인민들이 과거 독재집단과 보수패당의 온갖 적페를 청산하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고있는것이다.

민의에 역행하고 온갖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인민들의 고혈을 짜내며 호의호식하고 부정축재한자들을 력사의 심판대에 세우는것은 물론 그자들이 가로챈 모든 재산을 모조리 환수하려는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은 너무도 응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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