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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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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10월 9일 [론평]

 

누워서 제 얼굴에 침뱉는 격

 

지난 9월 29일 괴뢰통일부가 《북인권증진기본계획》에 따르는 《2017년도 집행계획》이라는것을 수립하였다고 발표하였다.

괴뢰통일부것들은 지난해 9월 괴뢰국회에서 발효된 《북인권법》에 따라 올해 4월에 《제1차 북인권증진기본계획(2017~2019년)》을 발표하면서 올해의 집행계획은 새로 집권하게 될 《대통령》의 구체적인 《대북정책방향》이 확인된 뒤에 세우겠다고 떠든바 있다.

이번에 발표된 《2017년도 집행계획》에는 그 누구의 《자유권과 사회권의 통합적개선》이니, 《〈북인권〉의 실질적증진》이니, 《력점추진과제》니 하는것들이 반영되여있다고 한다.

괴뢰들이 트럼프의 미치광이망발과 미국의 핵전쟁도발광기로 조선반도정세가 그 어느때보다 격화된 시기에 이러한 반공화국 《인권》소동을 벌려대는것이야말로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도전이고 우리 조국인민들에 대한 모독이며 용납 못할 체제대결망동이다.

괴뢰들은 미국의 개가 되여 핵전쟁도발과 제재책동에 편승하다 못해 《인권》모략소동까지 벌림으로써 죄악에 죄악을 덧쌓고있다.

하지만 괴뢰패당의 《북인권》소동은 풍지박산난 《대북정책》으로 비난규탄을 면치 못하고있는 저들의 가긍한 몰골만을 더욱 낱낱이 드러내보일뿐이다.

이 추악한 민족반역행위로 하여 현 남조선당국과 통일부것들은 동족대결정책과 체제대결에 미쳐날뛰다가 력사의 심판을 받은 리명박역도나 쇠고랑을 차고 심판대에 오른 박근혜패당과 조금도 다름없는 동족대결집단이라는것이 더욱 명백해졌다.

더우기 세계적으로 가장 심각한 인권문제들을 안고있어 남을 넘볼 경황도 없는 괴뢰패당이 그 무슨 《북인권증진기본계획》실현을 위한 《2017년도 집행계획》이라는것을 수립한것자체가 실로 황당하고 뻔뻔스럽기 그지없다.

미국의 핵전쟁괴물인 《싸드》의 배치를 막아나선 주민들의 의로운 투쟁을 수천명의 경찰깡패들을 내몰아 야수적으로 탄압하는가 하면 괴뢰군상층부것들이 사병들을 노예처럼 부려먹는 등 끔찍한 인권유린범죄행위들이 련이어 폭로되여 세상을 경악시키는 곳이 바로 남조선이다.

저들의 반인권적범죄행위는 당반우에 올려놓고 유치한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으로 우리 공화국의 존엄높은 영상에 먹칠해보려고 발악하는 괴뢰들의 망동은 누워서 제 얼굴에 침뱉는 격의 우매하고 무지한 추태이다.

괴뢰들은 인민대중제일주의가 활짝 꽃펴나고있는 우리 공화국을 어째보려고 어리석은 개꿈을 꾸다가는 날벼락밖에 맞을것이 없다는것을 명심하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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