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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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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10월 8일 [기사]

 

날로 확대되는 전쟁공포증

 

남조선에서 전쟁공포증이 날로 고조되고있다.

남조선의 언론, 전문가들은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일촉즉발의 위기상황》, 《서울이 위험하지 않게 하는 군사적방안은 없다.》고 하는가 하면 인터네트들에는 《조만간 전쟁이 일어난다.》, 《3차세계대전이 발발할수 있다는 느낌이 든다.》, 《서울상공에 핵폭탄이 한발만 터져도 수백만명이 순식간에 전멸된다.》, 《10월은 위기의 달이다.》 등의 글들이 범람하고있다. 여기에다 외국자본들이 남조선에서 줄줄이 빠져나가고있고 미국방성관계자들이 비밀리에 남조선을 행각하여 《미국인소개작전》을 점검한 사실까지 알려지면서 사회적으로 《10월위기설》과 전쟁공포증이 급속히 확대되고있다.

이러한 전쟁공포증은 대조선제재와 군사적도발소동에 매달리면서 전쟁위험을 날로 증대시키고있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에 의해 초래된것이다.

세인이 인정하는바와 같이 공화국은 미국의 적대시압살정책과 핵위협을 억제하고 조선반도와 지역에 조성되고있는 핵전쟁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에서 성공하고 국가핵무력완성의 마지막 문어구에 다달았다.

공화국이 대륙간탄도로케트와 초강력 수소탄까지 보유함으로써 세계의 정치구도, 전략구도가 근본적으로 달라지게 되였으며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할수 있는 억척의 담보가 마련되게 되였다.

여기에 질겁한 미국집권자는 전례없는 반공화국제재와 군사적압박공갈소동에 매여달리다 못해 《북조선 완전파괴》라는 천인공노할 망발까지 늘어놓았다. 그런가 하면 방대한 전략장비들을 조선반도와 지역에 끌어들이고 핵전쟁도발의 흉악한 모략을 꾸미고있으며 그 준비를 다그치고있는것이 오늘의 현실이다.

남조선집권자 또한 《북 완전파괴》를 떠벌인 트럼프의 유엔총회망발에 대해 《강력한 연설》, 《북의 도발에 단호히 대처해주어 감사》하다는 넉두리만 늘어놓으면서 미국의 전쟁광기를 더욱 부추겨대고있다.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도 《<한>미동맹》강화를 떠들면서 조선반도에서 어떻게 하나 열핵전쟁의 불집을 터뜨리려는 미국에 적극 추종해나서고있다. 오늘날 남조선사회에 조성된 전쟁공포증이 북침핵전쟁도발광기로 정세를 극도로 격화시키는 미국에 대한 반감, 현 남조선당국의 비굴한 대미추종행위에 대한 비난, 남조선당국을 동족대결일변도에 비끄러매놓으려고 발악하는 보수패당에 대한 환멸로 이어지고있는것은 너무나도 당연한것이다.

공화국에 끊임없는 핵공갈과 위협을 가해오다가 결국 제 무덤을 파는 꼴이 된 미국이 급해맞아 무슨 객기를 부릴지 알수 없는 일이며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이 일어난다면 남조선땅이 생존을 담보할수 없는 불모지로 되고만다는것이 남조선언론들과 전문가들의 일치한 평가이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에서는 《막다른 골목에 빠진 트럼프, 더이상 내들 주패장이 없다.》, 《궁지에 몰린 트럼프가 무모한 군사적공격을 감행할지 그 누구도 모른다.》 등으로 긴박한 현 정세에 우려를 표시하는 목소리들이 높아가고있다.

현실은 미국과 그에 아부굴종하는 친미사대매국노들때문에 남조선인민들이 원치 않는 엄청난 재앙을 입을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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