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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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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10월 8일 [인입]

 

청년의렬단 전쟁주범 트럼프를 응징하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가 전한데 의하면 지난 9월 27일부터 3일동안 청년의렬단이 미국대사관앞에서 전쟁막말을 일삼는 트럼프를 규탄하고 전쟁을 반대하는 투쟁을 전개하였다.

 

 

이들은 현재 트럼프가 련일 쏟아내는 북에 대한 《제재와 압박》발언, 《한》미련합군사연습에서 공개적인 《참수작전》 등이 《한》반도 전쟁위기를 고조시키고있다면서 이를 규탄하며 《전쟁주범 트럼프참수작전》이라는 의식을 벌렸다.

 

 

청년들은 트럼프입봉합하기, 돋보기로 해빛을 모아 트럼프막말과 함께 사진불태우기, 장난감말로 사진릉지처참 등 3일간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했다.

 

 

 

 

입봉합하기를 펼친 리라현은 《미국은 철저하게 자기네 나라의 리익만 지키며 〈한〉반도에 전쟁위기를 고조시키고있다. 트럼프가 수천명이 죽어도 〈한〉반도에서 죽는것이라는 이야기를 했을 때 전쟁에 대한 공포가 극대화되였다. 우리들이 원하는것은 대화를 통한 평화를 만드는것》이라고 트럼프에게 경고의 뜻을 전했다.

이들의 주장은 동일하다. 《한》반도의 전쟁위기를 불러일으키고있는 주범이 바로 트럼프라는것, 전쟁이 일어나면 가장 고통받는것은 국민인데 미국대통령이 전쟁의 결정권을 쥐고 《한》반도를 쥐고 흔드는것에 대해서도 동일하게 분노를 표시했다.

 

 

 

 

 

또 다른 참가자는 대화만이 현재 전쟁위기를 극복할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이라고 하였다.

이 청년들은 앞으로도 《한》반도평화를 위해 전쟁위기를 고조시키는 트럼프를 규탄하고 평화협정체결을 요구하는 활동을 꾸준히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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