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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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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1월 11일 [기사]

 

내외반통일세력의 도전을 짓부셔버리자

 

새해 자주통일의 휘황한 진로를 밝혀주신 절세위인의 고귀한 지침을 받아안은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지금 조국통일에 대한 끓어오르는 애국의 열정으로 심장들을 불태우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뜻깊은 신년사에서 력사적인 7. 4공동성명발표 마흔다섯돐과 10. 4선언발표 열돐이 되는 올해에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는데서 우리 민족의 통일지향에 역행하는 내외반통일세력의 도전을 짓부셔버려야 한다는데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민족의 통일지향에 역행하는 내외반통일세력의 도전을 짓부셔버려야 합니다.

외세의 지배와 간섭을 배격하고 민족자주의 원칙에서 민족대단결의 위력으로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려는것은 우리 겨레의 확고한 의지이다.

미국은 우리 민족분렬의 장본인이고 통일의 훼방군이다.

우리 나라를 분렬시킨 첫날부터 악랄한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실시하면서 조선반도정세를 항시적인 불안과 전쟁위기속에 몰아넣은것도 미국이고 북과 남사이의 불신과 대결을 조장시키고 분렬을 추구하면서 우리 민족의 통일운동을 집요하게 방해하여온것도 미국이다.

우리 민족의 분렬로 어부지리를 노리고 남조선을 군사적으로 영원히 가로타고앉아 저들의 침략적인 아시아태평양지배전략실현을 위한 교두보로, 전초기지로 유용하게 써먹자는것이 미국의 흉심이다.  

그런데 남조선의 력대 통치배들은 겨레의 통일념원은 안중에도 없이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분렬리간책동에 편승하여 동족에게 총부리를 내대고 외세와 야합한 침략적인 핵전쟁연습과 전쟁책동, 극악한 동족대결정책으로 겨레의 통일운동에 찬물을 끼얹어왔다.

오늘 희세의 반역《정권》인 박근혜보수패당은 외세와 야합한 극악한 동족대결책동으로 북남관계를 돌이킬수 없는 파국의 낭떠러지에 몰아넣고 첨예한 군사적충돌과 전쟁위기를 몰아오는것으로써 추악한 사대매국노, 민족반역아로서의 더러운 정체를 여지없이 드러내고있다. 

최근 남조선인민들속에서 격렬히 전개되고있는 대중적인 반《정부》투쟁은 동족대결책동에 매달리면서 북남관계를 파괴하고 핵전쟁위기를 고조시켜온 박근혜보수패당에 대한 쌓이고 쌓인 원한과 분노의 폭발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신년사에서 남조선을 타고앉아 아시아태평양지배전략을 실현하려는 미국을 비롯한 외세의 침략과 간섭책동을 끝장내며 진정한 민족의 주적도 가려보지 못하고 동족대결에서 살길을 찾는 박근혜와 같은 반통일사대매국세력의 준동을 분쇄하기 위한 전민족적투쟁을 힘있게 벌려야 한다고 천명하시였다.

그리고 미국은 조선민족의 통일의지를 똑바로 보고 남조선의 반통일세력을 동족대결과 전쟁에로 부추기는 민족리간술책에 더 이상 매달리지 말아야 하며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할 용단을 내려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북남관계와 조국통일문제를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에 따라 민족의 자주적의사와 요구에 맞게 민족자체의 힘으로 풀어나가는데 조국통일의 지름길이 있다.

우리 민족끼리는 조국통일운동의 필승의 기치이며 그 정당성은 이미 현실에서 뚜렷이 확증되였다.

온 겨레는 민족자주를 반대하고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을 부정하면서 북남대결을 추구하는 미국과 그에 추종하는 친미사대매국노들의 반민족적책동을 추호도 용납하지 말며 그것을 철저히 짓부셔버려야 한다.

외세와 그 주구들의 반통일책동은 날로 더욱 악랄해지고있지만 조국통일을 최대의 애국으로 간주하시고 그 실현에로 온 겨레를 현명하게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기에 자주통일위업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북과 남, 해외의 전체 조선민족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내외반통일세력의 도전과 방해책동을 물리치며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밑에 이 땅우에 존엄높고 부강번영하는 통일강국을 기어이 일떠세울것이다.

 

 

리 원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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