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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19-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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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7월 6일 [기사]

 

평화번영과 북남관계개선의 길은 북남선언들의 리행에 있다

 

오늘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조선반도의 평화적분위기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북남관계가 끊임없이 개선되여나가기를 절절히 바라고있다.

온 겨레의 바람이 이루어지자면 그 어떤 난관과 장애가 가로놓여도 민족의 총의가 집약된 북남선언들을 변함없이 고수하고 철저히 리행해야 한다.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은 북과 남이 뜻과 힘을 합쳐 우리 민족의 운명을 우리자신의 손으로 개척해나갈것을 확약한 민족자주선언이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선언이다.

선언들에는 북남사이의 적대관계해소와 다방면적인 협력과 교류, 조선반도를 가장 평화롭고 길이 번영하는 민족의 참다운 보금자리로 만들어나가기 위한 실질적인 대책과 방도들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여있다.

지금 해내외의 우리 겨레가 민족의 총의가 반영된 북남선언들을 자주통일, 평화번영을 앞당겨오기 위한 력사적인 선언으로 적극 지지찬동하고있는것은 당연한것이다.

력사적인 북남선언들을 철저히 리행하여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의 전성기를 열어나가자면 우리 민족내부문제에 대한 외부의 간섭과 개입을 허용하지 말아야 한다. 민족내부문제에 외부세력을 끌어들이는것은 제손으로 제눈을 허비는것과 같은 어리석은 행위이다. 우리 민족내부문제에 대한 외부세력의 간섭과 개입을 허용한다면 북과 남이 확약한 선언들은 빈종이장으로 될수 있다.

끊임없는 평화번영과 북남관계개선의 길은 북남선언들의 리행에 있다.

온 겨레는 사상과 리념, 정견의 차이를 뛰여넘어 선언들을 지지하며 리행하는 길에 적극 떨쳐나서야 한다.

민족의 화해와 단합, 통일에로 향한 력사의 전진은 그 무엇으로도 가로막을수 없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그 어떤 사나운 외풍과 역풍이 불어와도 북남선언의 철저한 리행을 위하여 더욱 힘있게 투쟁해 나가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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