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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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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12월 3일 [소식]

 

《민족자주만이 살길이다》

-김진국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북측본부 부의장이 주장-

 

지금 북남관계개선과 민족적화해와 단합, 조국통일에 대한 겨레의 기대와 열망이 그 어느때보다도 높아가고있는것과 관련하여 김진국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북측본부 부의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오늘의 현실은 우리 민족의 운명은 우리 민족끼리 결정하고 개척하겠다는 의지를 안고 뜻과 마음을 하나로 합쳐 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지금 내외의 이목을 집중시키고있는 조선반도정세의 완화흐름은 전적으로 민족공동의 노력이 안아온 경이적화폭이다.》

이어 그는 《겨레의 지향과 요구에 맞게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평화와 통일의 길을 활짝 열어나가는데서 민족자주의 원칙을 확고히 견지하는것이 중요하다.》,《<9월 평양공동선언>은 북과 남이 뜻과 힘을 합쳐 우리 민족의 운명을 우리자신의 손으로 개척해나갈것을 확약한 민족자주의 선언》이라고 언급하였다.

계속하여 그는 《민족자주만이 살길이다. 북과 남은 그 어떤 외풍과 역풍에도 흔들리지 말고 민족자주의 립장에 철저히 서서 민족의 밝은 미래를 열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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