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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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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2월 27일 [보도]

 

제23차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 페막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고위급대표단 페막식에 참가

 

남조선 평창에서 지난 9일에 개막된 제23차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가 페막되였다.

25일 평창올림픽경기장에서 페막식이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김영철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고위급대표단과 우리 민족올림픽위원회대표단, 응원단 그리고 총련의 응원단이 페막식에 참가하였다.

남조선의 문재인대통령과 정계, 사회계인사들,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장, 세계 여러 나라의 고위인사들, 외국손님들, 체육애호가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제23차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에 참가한 북과 남의 선수들을 비롯하여 여러 나라와 지역의 선수, 역원들이 입장하자 관중들이 박수갈채를 보내며 환영하였다.

김영철동지와 문재인대통령내외가 자리에서 일어나 주석단앞을 지나는 북과 남의 선수들에게 손을 흔들며 인사를 보냈다.

올림픽찬가가 울리는 속에 올림픽기발이 내리워지고 제24차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 주최국에 전달되였다.

제23차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 조직위원회 위원장과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장의 연설들에 이어 올림픽경기대회 페막이 선언되였으며 봉화대의 불이 꺼졌다.

페막식에 앞서 김영철동지는 올림픽경기대회에 참가한 우리 선수들을 만나 따뜻이 인사를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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