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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6-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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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5(2016)년 12월 23일 [보도]

남녘땅을 생지옥으로 만든 박근혜는 즉시 퇴진하라

-재일동포청년항의단이 일본주재 남조선괴뢰대사관앞에서 항의시위여러 곳에서 방송선전활동 전개-

 

재일동포청년항의단이 20일 박근혜역도년의 즉시 퇴진을 요구하여 일본주재 남조선괴뢰대사관앞에서 항의시위를 벌렸다.

최근 계속되는 재일동포청년들의 항의운동을 막아보려고 일본경찰은 이날도 장갑차와 무장경찰을 증파하여 괴뢰대사관으로 향하는 큰 길을 전면차단하고 검문검색을 실시하였는가하면 골목과 주변의 지하철도역 입구에도 무장경찰을 배치하여 항의단이 대사관가까이에 접근하지 못하게 삼엄한 경비망을 폈다.

재일동포청년항의단은 장갑차와 무장경찰들이 지켜서있는 큰 길쪽에 《박근혜 즉시 퇴진》의 구호를 붙인 방송차를 보내여 역적패당을 규탄하는 방송을 크게 울리면서 경찰력량을 그쪽으로 유인한 뒤 대사관앞으로 진출하였다.

돌연히 나타난 항의단앞에 당황한 일본경찰이 무리로 달려들어 제압하려고 발악하였으나 그들의 투쟁기세를 꺾지 못하였다.

항의단은 《겨레의 명령이다! 박근혜는 즉시 퇴진하라!》, 《박근혜퇴진》이라고 씌여진 횡단막과 손구호판들을 들고 일본경찰과 과감히 맞서싸우면서 끝내 괴뢰대사관앞에 이르렀다.

항의단 단장이 괴뢰대사관에 보내는 항의문을 랑독하였다.

항의문은 소름끼치는 특대형범죄들과 추행들이 만천하에 드러나고 탄핵안이 가결되여 당장 감옥에 가야 할 역적패당이 아직도 청와대에 틀고앉아 민중의 분노의 홰불에 대결해나서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민족의 머리우에 핵전쟁을 몰아오는 《싸드》배치를 미국에 애걸하고도 모자라 남조선을 일본에 팔아넘기는것과 다를바 없는 군사정보보호협정을 체결하고 굴욕적인 일본군성노예《합의》리행, 력사교과서《국정화》에 매달리고있다고 항의문은 규탄하였다.

재일동포청년항의단은 항의문을 괴뢰대사관에 들이댔다. (별남6~1)

항의단은 《민족의 재앙, 력사의 오물 박근혜는 즉각 퇴진하라!》, 《북남관계를 파탄시킨 동족대결광 박근혜는 당장 물러나라!》, 《민족의 리익을 외세에 팔아넘긴 박근혜를 단죄규탄한다!》, 《남녘땅을 생지옥으로 만든 박근혜는 즉각 퇴진하라!》, 《매국적인 군사정보보호협정과 일본군성노예합의를 철회하라!》고 웨쳤다.

박근혜역도년을 즉시 퇴진, 구속시켜 새 사회, 새 력사를 창조하려는 남녘동포들과 청년학생들의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하면서 항의단은 역도년의 숨통을 기어이 끊어버리고야말 재일동포청년들의 애국적기개를 남김없이 과시하였다.

재일동포청년항의단은 19일에도 괴뢰대사관과 《민단》중앙본부에 대한 방송차항의시위를 벌렸다.

뿐만아니라 동포들이 많이 모여살거나 남조선의 래왕자들이 많이 드나드는 우에노, 아끼하바라, 신쥬꾸, 아라까와 등지에서 박근혜퇴진을 요구하는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하며 해외동포서명운동에 합세할것을 호소하는 방송선전활동도 전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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