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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19-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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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6월 30일 [보도]

 

우리의 국기는 창공높이 더 세차게 휘날릴것이다

-재일조선고급학교 학생조국방문단 단장 격정 토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력사의 날을 조국에서 맞이한 윤성진 재일조선고급학교 학생조국방문단 단장이 흥분된 심정을 다음과 같이 토로하였다.

뜻깊은 이날을 맞으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 방문단 전체 성원들의 마음을 담아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린다.

특출한 정치실력과 고매한 풍모를 지니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거룩하신 영상을 머나먼 이역땅에서 신문과 텔레비죤화면으로 뵈올 때마다 우리 재일동포들은 격정을 금치 못하군 한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무비의 담력과 배짱으로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상을 만방에 떨치시며 이 땅우에 후손만대의 찬란한 미래를 펼쳐가신다.

조국방문기간 자립, 자력의 무한대한 힘으로 나날이 강해지는 우리 공화국의 눈부신 모습을 직접 목격하면서 위대한 나라, 강용한 민족의 한 성원이라는 크나큰 자부심을 다시금 심장깊이 간직하였다.

력사에는 위인도 많고 이름난 정치가도 적지 않지만 우리 원수님과 같이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류례없는 비약과 전변을 안아오신 걸출한 정치가를 알지 못한다.

한없이 은혜로운 그 품이 있어 재일동포자녀들은 조선대학교를 비롯한 각급 교육기관들에서 우리 말과 글, 력사와 지리를 비롯한 여러가지 지식을 배우며 애국인재들로 억세게 준비해나가고있다.

조국과 겨레의 운명을 지켜주고 보살펴주시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기에 위대한 강국의 해외공민된 자긍심은 하늘에 닿고 우리의 배심은 든든하다.

우리는 몸은 비록 조국으로부터 멀리 떨어져있어도 마음속에 언제나 성스러운 내 조국의 상징인 람홍색공화국기발을 간직하고 《우리의 국기》노래를 절절히 부르고 부른다.

희세의 위인을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민족의 긍지와 더불어 우리의 국기는 창공높이 더 세차게 휘날릴것이다.

우리에게 있어서 최대의 애국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더 잘 받들어모시는것이며 이 길에 사회주의조국의 강성번영과 총련의 밝은 래일이 있다.

총련의 교육일군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높은 뜻을 받들어 동포학생들을 애국충정의 대를 굳건히 이어나갈 믿음직한 계승자, 교대자들로 훌륭히 키워나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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