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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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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6월 28일 [투고]

 

황교안을 괴수로 하는 남조선《자유한국당》의 추악한 몰골을 폭로한다

 

 림 건 화 상해시 재중동포

 

남조선의 《자유한국당》은 생겨나 얼굴을 드러낸 때로부터 반민족, 반인민의 본성을 여지없이 드러내였으며 력사와 민족앞에 죄를 지어 남조선민중의 저주와 반대의 목표로 되여왔다.

《자유한국당》의 우두머리라는 자가 바로 전민족의 버림을 받는 황교안이라는 작자이다.

2016년 말에 남조선의 이른바 《대리대통령》이라고 하는 황교안이 남조선에 《싸드》배치를 강행하면서 《국가안전상의 고려에서부터 출발한 대응하고도 빠른 조치》라고 공개발표하여 동족에 대한 대립을 사촉하는 자기의 추악한 몰골을 그대로 내보였다.

지금 남조선《자유한국당》 등의 보수집단패거리들은 《대조선정책을 다시 고려해야 한다.》, 《한미동맹과 국제공조에 의거하여 대조선제재를 강화해야 한다.》고 정치압력을 강화하는데 열을 올리고있다.

그야말로 반민족, 반인륜적인 행위들만 골라가면서 하고있다.

남조선의 《자유한국당》을 괴수로 하는 보수집단이 악랄한 선전으로 동족대결의 의식을 조장시키는 한편 나아가서는 《정권》을 가로채여 저들에게 리로운 조건과 환경을 마련하려는것이 보수집단패거리들의 계책이고 진짜 목적이다.

신문매체들에서 본것처럼 남조선의 청화대국민청원고정란에는 《<자유한국당>을 해산하라》고 청원하는 사람들의 수가 이미 180만명이 넘었으며 민족을 적으로 간주하는 보수대립미친자들은 종당에는 민족의 엄중한 심판을 받게 될것이다.

 

2019년 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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