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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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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6월 10일 [보도]

 

 

총련 본부위원장회의 일본 도꾜에서 진행

 

총련 본부위원장회의가 5월 29일과 30일 일본 도꾜에 있는 조선회관에서 진행되였다.

회의에는 허종만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의장과 남승우부의장, 배진구부의장 겸 사무총국장, 조일연부의장 겸 조직국장, 박구호부의장, 강추련부의장 겸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위원장, 리명유 총련중앙감사위원회 위원장, 총련중앙 국장들, 총련 본부위원장들이 참가하였다.

회의에서는 총련조직을 애족애국의 성돌로 다지고 민족교육의 찬란한 개화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이 토의되였다.

허종만의장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는 총련조직을 강화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모든 전임일군들이 사상사업을 확고히 앞세우고 혁신운동을 힘있게 벌리며 동포들을 위한 멸사복무정신을 지니고 군중속에 깊이 들어가 사업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본부 위원장들이 각급 조직들과 단체들을 튼튼히 꾸리고 맡은 임무를 책임적으로 수행하여 총련지부를 강화하기 위한 사업에서 결정적인 전진을 가져올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일본당국의 총련말살책동에 대처하여 민족교육을 더욱 발전시켜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토론자들은 지역적지도단위를 책임진 지휘성원으로서 지부조직들을 애족애국의 성돌로 튼튼히 다지기 위한 혁신운동을 힘있게 벌리는 한편 재일조선인운동의 생명선인 민족교육사업을 조직건설과 애국활동의 중심에 놓고 사업을 전개해나갈 결의들을 다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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