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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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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5월 14일 [반영]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인민군 전연 및 서부전선방어부대들의

화력타격훈련을 지도하신 보도에 접한 재중, 재로동포들의 반영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지난 9일 조선인민군 전연 및 서부전선방어부대들의 화력타격훈련을 지도하시였다는 보도에 접한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일군들과 재로동포들은 끓어오르는 격정으로 흥분된 심정을 터치고있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최수봉 제1부의장은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공화국무력 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5월 9일 조선인민군 전연 및 서부전선방어부대들의 화력타격훈련을 지도하시였다는 보도를 듣는 순간 솟구치는 격정과 흥분을 금할수 없었습니다. 불과 며칠전에 동부전선방어부대들의 화력타격훈련을 지도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오늘은 또 서부전선방어부대들의 화력타격훈련을 련속 지도하시면서 남조선당국자들과 미국것들을 되게 다불러대고계신다고 생각하니 정말 통쾌하고 씨원하기 그지없습니다. 남조선호전광들이 합의서를 어기고 미국과 함께 동족을 겨냥한 도발적인 련합공중훈련을 두주일동안이나 벌려놓고도 모자라 지상에서 상전의 〈싸드〉전개훈련에 멍석을 깔아주고 미국이 공화국을 위협하는 대륙간탄도미싸일을 발사하면서 발악적으로 광기를 부리고있는 때에 조국땅 동부와 서부에서 련이어 울린 장엄한 포성은 주체조선의 자주적인 강력한 물리적힘의 일대과시이며 무력으로 사회주의조국을 굳건히 수호하려는 영웅적조선인민군의 단호한 대답입니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일군들과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천하제일명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고 무진막강한 군사력을 보유한 세계강국의 해외동포라는 무한한 긍지와 자부심 드높이 조국통일대행진을 더욱 힘차게 다그쳐나갈것입니다.》고 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부의장 겸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리순남회장《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직접적인 지도밑에 진행된 조선인민군 전연 및 서부전선방어부대들의 화력타격훈련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일심으로 굳게 뭉친 우리 군대와 인민의 무궁무진한 힘과 그리고 우리 나라는 그 어떤 강적도 움쩍 못하는 세상에서 제일 강대한 나라라는것을 다시금 온 세상에 똑똑히 보여주었습니다.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이 우리 공화국을 어째보려고 갖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는 이때에 조국의 서부전선에서 또다시 울린 포성은 원쑤놈들에게 커다란 공포와 패배를 안겨주고 정의와 평화를 지키는 조국인민들과 해외동포들, 전세계인민들에게는 승리의 신심과 락관을 안겨주었습니다. 우리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성원들은 세상에서 제일 강대한 주체조선의 해외공민이라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더욱 가슴깊이 간직하고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애국의 길에 모든것을 깡그리 바쳐나가겠습니다.》고 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부의장 겸 재중조선인녀성협회 김영녀회장은 《조선인민군 전연 및 서부전선방어부대들의 화력타격훈련은 미국이 원하는 그 어떤 전쟁방식에도 다 상대해줄수 있는 우리 공화국의 강위력한 힘과 적대세력들의 무분별한 자주권침해와 도발책동을 단매에 짓부셔버릴수 있게 만장약된 준비태세를 내외에 다시한번 각인시켜주었습니다. 지금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은 우리 조국의 동부와 서부에서 련이어 울려퍼진 장쾌한 포성에 혼비백산하여 갈팡질팡 허우적대고있습니다. 참으로 속이 후련하고 통쾌하기 그지없습니다. 아직도 우리 공화국에 대한 병적인 적대의식을 털어버리지 못하고 우리 조국을 어째보려고 날뛰고있는 세력들에게는 오직 정의의 포성만이 통할뿐입니다.》고 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통일운동국 김영희국장은 《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지도밑에 진행된 동부와 서부전선방어부대들의 화력타격훈련은 말그대로 내외의 온갖 반공화국적대세력들에게 심대한 타격으로 되며 영웅적조선인민의 자주적존엄과 불굴의 기상의 남김없는 과시입니다. 과거에도 그러하였지만 외세는 지금도 북남관계가 우리 민족의 요구와 리익에 부합되게 개선되는것을 못마땅하게 여기면서 온 겨레의 뜨거운 통일열기에 찬물을 끼얹으려고 각방으로 책동하고있습니다. 우리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투철한 민족자주정신을 지니고 미일제국주의자들의 날로 로골화되는 북침전쟁책동을 저지파탄시기키 위한 반제반전, 평화수호투쟁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리며 민족의 통일적발전과 공동번영을 위한 대중적운동을 과감히 벌려나가겠습니다.》고 하였다.

국제고려인통일련합회 제1부위원장 겸 로씨야고려인통일련합회 김칠성위원장은 김정은최고령도자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전연 및 서부전선방어부대들의 화력타격훈련을 지도하시였다는 보도를 금방 들었습니다.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나라의 평화와 안전은 강력한 힘에 의해서만 담보된다고 하시였는데 백번 옳은 말씀입니다. 매개 나라가 자기의 방위를 위해 군사훈련을 하는것은 정상적인것으로서 누구도 시비할 명분이 없습니다. 미국과 남조선이 저들의 합동군사연습은 정상이고 우리 조국이 자기 방위를 위한 정상적인 군사훈련은 위협이라고 떠드는 그 사고자체가 비정상입니다. 개는 짖어도 렬차는 달린다고 그것들이 뭐라고 하겠으면 하고 우리 공화국은 나라의 방위력을 계속 강화해나가야 합니다. 미국에 한치도 양보해서는 절대로 안됩니다.》하였다.

로씨야고려인통일련합회 신 안드레이서기장은 김정은 국무위원회 위원장동지의 지도밑에 진행된 조선인민군 전연 및 서부전선방어부대들의 화력타격훈련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자기의 리익을 침해하는데 대해 절대로 허용하지 않으며 무력으로 굳건히 수호할것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군사훈련에 대해 미국과 일부세력들이 걸고드는것은 우리 공화국이 강대해지는것을 배아파하는자들의 상투적인 수법으로서 달보고 개짖은 소리에 불과합니다. 자기 땅에서, 자기 령해에서 군사훈련을 하는데 무엇이 문제로 된단 말입니까. 그 어느 나라도 자기를 보위할 당당한 권리와 의무를 지니고있습니다.》고 하였다.

재로 안 겐나지동포는 《미국이 조선의 통일을 한사코 방해하고있는 조건에서 김정은최고령도자동지께서 나라의 무력을 강화하고계시는것은 백번 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북과 남사이에 건설적인 대화가 진행되고 접경지역에서 호상 비방중상에 리용하던 방송설비들을 철수하는것과 같은 긍정적인 움직임들이 미국이 다시 개입하면서 복잡해지고있습니다. 공화국북반부에서 로케트들을 련이어 발사하여 미국과 적대세력들을 크게 자극시킨것은 백번 정당한것입니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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