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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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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4월 22일 [소식]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태양절을 맞으며 로씨야고려인통일련합회에서 경축모임을 진행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탄생 107돐을 맞으며 로씨야고려인통일련합회(로씨야고통련)에서 15일 경축모임을 진행하였다.

로씨야고통련사무실에서 진행된 경축모임에는 노가이 울라지미르집행위원을 비롯한 로씨야고통련 회원 50여명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로씨야고통련 집행위원인 노가이 울라지미르와 서기장 신 안드레이 그리고 전로씨야고려인련합회신문 《로씨스끼 까레이쯰》 부주필 리 엘자가 발언하였다.

발언자들은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자, 건설자이시라고 하면서 그이께서 일찌기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자주독립국가를 마련해주시였을뿐아니라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이 높이 발휘되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심으로써 오늘 우리 조국은 제국주의자들의 지속되는 제재와 압박속에서도 끄떡없이 강국으로 전변될수 있었다고 하였다.

일찌기 손에 무장을 들고 항일대전을 벌리시여 일제에게 빼앗긴 나라를 찾아주신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는 미제의 침공으로 인한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사회주의건설을 승리적으로 령도하시면서 강위력한 우리 조국의 초석을 마련해주시였다고 격찬하였다.

계속하여 발언자들은 위대한 주석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뜻을 받들어 우리 조국을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리지 못하는 세계적인 강국으로 전변시켜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우리 조국의 앞날은 휘황찬란하다고 하면서 오늘 세계인민들은 가장 현명한 정치를 펼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존경과 찬사를 아끼지 않고있다고 하였다.

이어 모임참가자들은 불멸의 혁명송가 김일성장군의 노래》와 《영생의 모습》, 《수령님 바라시는 오직 한길에》, 《어머니의 생각》, 《기러기떼 날으네》 등의 노래를 부르면서 태양절경축분위기를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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