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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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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4월 22일 [반향]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 1차회의소식에 접한 재로씨야동포들의 반향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에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또다시 우리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높이 추대되시였다는 소식을 무한한 감격속에 접하였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모신 지난 기간 우리 공화국은 강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섰으며 경제강국건설에서 뚜렷한 성과를 거두고있습니다.

지난해와 올해에 진행된 북남수뇌회담과 조미수뇌회담들은 온 세계가 하루빨리 세계와 조선반도의 평화를 안아오시려는 그이의 확고한 의지를 잘 알게 해준 사변들이였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는 한 우리 조국의 미래는 창창하며 반드시 승리하리라는것을 확신합니다.

저는 조국의 강성부흥과 자주적통일을 위한 투쟁에 적은 힘이나마 이바지할 각오를 더욱 가다듬게 됩니다.

 

로씨야 연해변강고려인통일련합회 회장 박평원

 

조국에서 진행된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소식에 접한 우리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리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해외공민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다시 한번 깊이 느끼게 됩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숭고한 념원을 조국땅우에 현실로 꽃피우시기 위하여 정력적인 대외활동을 벌리시였습니다.

지금 온 세계는 조선반도에서 일어나고있는 평화분위기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내고있으며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매혹과 흠모의 목소리들이 계속 울려나오고있습니다. 그러나 미제를 비롯한 적대세력들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제재책동에 계속 매여달리면서 어떻게 하나 저들의 강도적요구를 내리먹이려 하고있는데 이것은 평화의 위선을 쓴 제국주의자들의 모습을 그대로 드러내보인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고 자력자강을 원동력으로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려는 우리 인민의 투쟁은 반드시 승리할것입니다.

 

재로조선공민중앙협회 부회장 김경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또다시 높이 추대되신것은 전체 조선인민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의 실현으로서 령도자를 중심으로 하는 조선인민의 일심단결을 세계에 또다시 과시하는 중요한 계기로 되였습니다. 특히 이번에 자기 령도자를 절대적으로 믿고 지지하며 따르는 조선인민의 모습은 어떻게 하나 우리 조국을 굴복시켜보려고 혈안이 되여 날뛰는 미국에 큰 타격으로 되였을것입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시정연설은 그 어떤 불의에도 굴할줄 모르는 우리 민족의 존엄과 기상을 만천하에 보여주었으며 제재와 회유로 우리 조국을 어째보려는 미국에게는 비수로 되였을것입니다.

미국은 아직도 우리 조국이 가장 어려운 시기에 강국이 되였다는것을 아직도 리해하지 못하는것 같습니다.

 

로씨야고려인통일련합회 서기장 신 안드레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것을 열렬히 축하합니다.

전체 조선인민의 대표자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우리 조국은 세기와 세기를 이어 민족의 긍지와 존엄의 상징으로 되고있습니다.

우리 로씨야고려인통일련합회의 녀성회원들은 어제도 그러하였지만 앞으로도 오직 조국만을 따를것이며 조국번영과 조국통일을 위한 사업에 적극 떨쳐나서겠습니다.

로씨야고려인통일련합회 녀성회장 김 조야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에서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시정연설은 조선인민의 불굴의 기상과 당당함을 세상에 선포한것이나 같습니다.

미국의 제재책동에 편승하고있는 나라들에게 결코 조선인민을 굴복시킬수 없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었습니다.

우리 조국이 반세기이상이나 제국주의자들의 가혹한 제재와 압박속에서도 오늘과 같은 존엄높은 국가로 전변될수 있은것은 바로 자체의 힘으로 민족의 번영을 창조해나가려는 조국인민들의 불굴의 기상과 정신이 있었기때문입니다.

바로 이러한 인민을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키워주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와 담대한 배짱은 우리 조국을 반드시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고 부러워하는 부흥국가로 전변시킬것입니다.

로씨야고려인통일련합회 회원 김 알렉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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